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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당창건 73돌 기념 우표전시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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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07

 

▲ 북에서 당창건 73돌을 맞아 기념하는 우표집중전시가 시작되었다.     © 자주시보

 

북에서 당 창건 73돌을 맞으며 6일부터 우표들의 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우표전시장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3돌 경축 조선우표 집중전시가 시작되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승리와 영광의 기치>라는 제목으로 집중 전시된 수 백 종의 우표들과 증권류들에는 창건 후 70여성상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하나의 사상과 혈통을 꿋꿋이 고수하며 혁명과 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조선노동당의 영광찬란한 역사가 집대성되어있다고 보도했다.

 

우표 전시장에는 김일성주석에 대해서 ‘<민족의 태양>,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80돌 기념>, <조선로동당창건 70돌 경축>을 비롯해 생애를 되돌아볼 수 있는 내용의 우표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또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담은 우표들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돌 기념>, <이상이 실현되는 해>” 등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관련한 우표들도 “<조선노동당 제차 대표자회 기념>, <조선노동당 제차 대회>, <황금해의 새 역사>”등이 전시되어 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이 외에도 우표전시장에는 조선노동당의 영도따라 혁명의 연대기마다 세상을 놀래우는 대비약, 대혁신의 기적적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창조하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 투쟁모습을 반영한 우표들도 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북의 우표 집중전시는 1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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