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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뿌찐, 외교부 이란 수리아 주둔 합법 주장

러시아 이란 수리아에서 합법적으로 테러와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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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0-08

러시아 뿌찐, 외교부 이란 수리아 주둔 합법 주장

 

이란이 합법적이자 정통정부인 수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부의 공식 지원 요청에 의해 이란군을 파병하여 수리아 정부군을 도와 국제테러행위(테러리즘)에 대해 전투를 벌이고 있는데 대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은 이란군의 수리아 파병과 주둔으로 인해 수리아가 평화롭지 못하고 지역의 긴장을 높이고 있다면서 이란군의 수리아 철군을 지속적이고도 집요하게 강박하고 있다.

 

서방제국주위연합세력들만이 아니라 그 주구인 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수리아 정부에 달콤한 사탕을 던지면서 이란군을 철군시키라고 요구하였다. 즉 사우디아라비아는 만약 수리아에서 이란군을 철수시키면 사우디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수리아의 전후복구건설비를 부담하겠다면서 수리아에 달콤한 유혹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압박을 가하였다. 이에 대해서는 본지에서 이미 보도를 하였다. 하지만 수리아에 대한 이 같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달콤한 유혹의 제안에 대해 수리아 정부당국은 단호하게 거부를 하였다.

 

이처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주구인 사우디아라비아는 마치나 이란이 수리아를 침략하여 중동지역에 평화가 깨지고 긴장이 격화되고 있는 듯 세계적 차원에서 여론몰이를 하면서 이란군을 수리아에서 철수할 것을 강박하고 있다. 

 

당연히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앞장에 서서 이란군의 수리아 철수를 회유, 강박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리아에서의 이란군 철수 회유와 압박은 이란군들이 수리아의 요청으로 수리아에 파병되어 국제테러단체들과 전쟁을 벌이고 있다보니 그들은 당초 자신들의 목적을 실현할 수가 없게 된 것이다. 물론 거기에는 러시아군의 역할도 대단히 크지만 육상군 위주의 이란군들의 역할을 러시아군들이 이루고 있는 공적에 결코 못하지 않다. 어쩌면 지역에서는 이란의 역할이 더 크게 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따라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으로 인해 자신들의 당초 목적을 실현하려면 어떻게 해서든지 이란군을 수리아로부터 철수를 시켜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결코 그들은 수리아에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다.

 

더 나아가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이란군의 수리아 주둔이 마치나 국제법과 유엔헌장을 위반하는 것처럼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

 

반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위와 같은 터무니없는 회유와 압박과는 다르게 수리아 정부는 이란군들이 테러집단들과의 테러행태를 완전히 수리아에서 척결할 때까지 수리아 주둔을 요청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양국간의 대 테러전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 러시아에 서방제국주의세력들의 위와 같은 선전전에 맞서 이란군의 수리아 주둔은 국제법이나 유엔헌장을 위반하는 것이 아니라 수리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에 의한 것이기에 합법적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다.

 

이러한 러시아의 입장에 대해 이란국영 《이슬람혁명통신(IRNA-,이르나통신)》은 “러시아: 이란 수리아에서 합법적으로 테러와 싸우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 대변이 마리아 자하로바는 현지 시간 10월 4일 언론과의 대담에서 아흐바즈 공격 이후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 대해 이루어진 최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언급하면서 란군들은 수리아 정부의 파견요청에 의해 합법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분자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르나통신(이하 이르나통신)은 이란군 수리아 파병이 합법적이라고 한 마리야 자하로바의 언론 대담에 대해 전하면서 월요일(현지 시간 10월 1일)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은 6기의 지대지탄도미사일로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맹포격하였다고 10월 1일에 있었던 이란군들의 수리아 동부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둥지를 틀고 있는 테러분자들의 강력한 거점을 6기의 지대지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7대의 무인공격기를 동원하여 공격하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보도하였다.

 

한편 러시아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도 이란군들은 불법적이라거나 유엔헌장을 위반하면서 수리아에 파병되더 국제적인 테러집단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합법적이라고 강조를 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의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이르나통신(IRNA)은 “뿌찐: 미군 수리아 주둔은 불법이다”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오히려 이란군의 수리아 주둔이 불법이 아니라 미군의 수리아 주둔이 불법이며 유엔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뿌찐 대통령은 러시아 연료(에너지) 주간 본회의에서 유엔의 승인 없이 또는 해당 나라의 정부의 공식 요청에 의하지 않고  다른 나라 영토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그 국가는 유엔헌장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유엔헌장을 위반하였다고 강조하였으며, 수리아(원문-그 나라)에서 대시(ISIS) 테러조직이 패배를 당한 후에도 수리아에 미국의 군대가 남아 있는데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없다고 미군의 수리아 주둔에 대해 불법성과 유엔헌장 위반을 강조하였다고 보도는 전하였다.

 

계속해서 뿌찐 대통령은 수리아의 위기를 해결하고 안보 및 안전을 회복하기 위해 테러행위(테러리즘)를 제거하기  위한 러시아의 계속적인 노력을 재확인하였으며, 러시아의 국제적인 테러집단 소멸을 위한 수리아에서의 러시아의 작전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소치협약에 있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하였다. 뿌찐 러시아 대통령의 이와 같은 발언은 수리아에서 국제테러주의를 척결하기 위한 이와 같은 러시아의 노력은 소치협약을 위배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한편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상끄뜨 뻬쩨스부르그에서 있었던 오스트리아 총리 세바스챤 쿠르츠와의 회담 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진전이 될 수 있도록 수리아 정부와의 협조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수리아의 안정화정착이 달성되기를 희망한다는 언급을 하였다.

 

계속해서 보도는 뿌찐은 수리아에게 제공된 지원을 정치화하지 말 것을 유럽인들에게 촉구하ㅁ녀서 오히려 그들(유럽인들)은 수리아인들이 테러분자들로부터 해방된 후 자신들의 고향으로 귀향하는 것을 도와주는데 참여를 해야 한다면서 최근 들어서 수리아 정부군들에 의해 해방된 지역으로 귀환하고자 하는 수리아 피난민들의 귀국을 방해하고 있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에게 그러한 행위를 멈출 것을 촉구하였다.

 

울라지미르 뿌찐 러시아 대통령은  이들리브시에 둥지를 틀고 있는 자브해뜨 알-누스라와 대시 조직들에 의하여 알레뽀를 포함하여 수리아의 각기 다른 도시들과 마을들에 대해 테러공격이 최고조에 달해있고 라따끼아에 있는 휴메이밈 공군기지가 타격목표로 되어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고 이르나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처럼 현재 수리아전이나 예멘전에 대해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흑백이 완전히 뒤바뀐 터무니 없는 주장들은 세계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선전선동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명백한 것은 이란군들의 수리아 주둔은 정당하며 합법적이고 유엔헌장에 전혀 위배되지 않는다. 반면 미군이나 프랑스군 그리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수리아에 군사요원들을 주둔시키고 있는 나라들이 불법이며 유엔헌장은 난폭하게 위배하고 있다. 그들은 일부지역이기는 하지만 수리아를 강제점령을 하고 있다.

 

우리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이 같은 사실을 완전히 뒤바꾼 선전선동에 절대로 속아 넘어가서는 안 된다. 그건 비단 수리아전, 예멘전 뿐 아니라 오늘 날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이 전 지구적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사건들과 사안들에 똑같이 적용이 된다. 우리는 이 점을 단 일분일초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 번역문 전문 -----

 

뿌찐: 미군 수리아 주둔은 불법이다

 

테헤란, 10월 4일, 이슬람혁명통신(IRNA) - 러시아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불법이며 유엔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러시아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불법이며 유엔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러시아 대통령은 유엔의 승인 없이 또는 해당 나라의 정부의 공식 요청에 의하지 않고 다른 나라 영토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그 국가는 유엔헌장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유엔헌장을 위반하였다고 강조하였으며, 수리아에서 대시(ISIS) 테러조직이 패배를 당한 후에도 수리아에 미국의 군대가 남아 있는데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없다고 덧붙였다.     ©이용섭 기자

 

뿌찐은 러시아 연료(에너지) 주간 본회의에서 그러한(원문-자신의) 발언을 하였다고 사나통신이 모스끄바 발로 보도하였다.

 

러시아 대통령은 유엔의 승인 없이 또는 해당 나라의 정부의 공식 요청에 의하지 않고  다른 나라 영토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그 국가는 유엔헌장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유엔헌장을 위반하였다고 강조하였으며, 수리아(원문-그 나라)에서 대시(ISIS) 테러조직이 패배를 당한 후에도 수리아에 미국의 군대가 남아 있는데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리아의 위기를 해결하고 안보 및 안전을 회복하기 위해 테러행위(테러리즘)을 제거하기  위한 러시아의 계속적인 노력을 재확인하였으며,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소치협약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수리아에서 러시아의 노력은 소치협약을 위배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상끄뜨 뻬쩨스부르그에서 있었던 오스트리아 총리 세바스챤 쿠르츠와의 회담 후 발표한 성명에서 뿌찐 대통령은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진전이 될 수 있도록 수리아 정부와의 협조가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수리아의 (안정화)정착이 달성되기를 희망한다는 언급을 하였다.

 

뿌찐은 수리아에게 제공된 지원(원문-원조, 여기서는 단지 물질적인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을 정치화하지 말 것을 유럽인들에게 촉구하였다.: 오히려 그들(유럽인들)은 수리아인들이 테러분자들로부터 해방된 후 자신들의 고향으로 귀향하는 것을 도와주는데 참여를 해야한다.

 

그는 이들리브시에 둥지를 틀고 있는 자브해뜨 알-누스라와 대시 조직들에 의하여 알레뽀를 포함하여 수리아의 각기 다른 도시들과 마을들에 대해 테러공격이 최고조에 달해있고 라따끼아에 있는 휴메이밈 공군기지가 타격목표로 되어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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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러시아: 이란 수리아에서 합법적으로 테러와 싸우고 있다

 

모스끄바, 10월4일, 이슬라혁명통신(IRNA ) -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목요일 이란군들은 수리아 정부의 파견요청에 의해 합법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분자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목요일 이란군들은 수리아 정부의 파견요청에 의해 합법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분자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언론 매체들과의 대담에서 아흐바즈 공격 이후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 대해 이루어진 최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언급하면서 그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이용섭 기자

 

그녀는 언론 매체들과의 대담에서 아흐바즈 공격 이후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 대해 이루어진 최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언급하면서 그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월요일(현지 시간 10월 1일)이란이슬람혁명수비대(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 IRGC)은 6기의 지대지탄도미사일로 수리아 유프라테스강 동쪽 지역에 둥지를 틀고 있는 타크피리 테러분자들의 주둔지를 맹포격하였다.

 

이 작전에서 최근에 일어난 테러범들의 지도자들과 요원들이 죽고 다쳤으며, 테러집단들의 기반시설들과 탄약창고가 파괴되었다.

 

9월 22일 아흐바즈에서 이란에게 강제된 8년 전쟁(이란-이라크전쟁:1980~1988) 제38주년을 기념하는 군사열병식을 벌이고 있는 동안 테러공격이 발생하여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최소한 25명이 죽고 6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였다. 자칭 사우디 연계 알-아흐와즈 테러집단들은 그 공격을 자신들이 벌였(원문-공격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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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Putin: Presence of US forces in Syria illegitimate

 

Tehran, Oct 4, IRNA -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stressed that the presence of the US troops in Syria is illegitimate and violates the UN’s Charter.

 

▲ 러시아 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은 미군의 수리아 주둔은 불법이며 유엔헌장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러시아 대통령은 유엔의 승인 없이 또는 해당 나라의 정부의 공식 요청에 의하지 않고 다른 나라 영토에 외국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그 국가는 유엔헌장을 난폭하게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은 유엔헌장을 위반하였다고 강조하였으며, 수리아에서 대시(ISIS) 테러조직이 패배를 당한 후에도 수리아에 미국의 군대가 남아 있는데 대한 합리적인 설명이 없다고 덧붙였다.     © 이용섭 기자

 

Putin made his remarks at the Russian Energy Week plenary session, SANA reported from Moscova.

 

The Russian president stressed that the US violates the UN’s Charter since the foreign military presence on the territory of another state without approval of the UN or a request by the government of that state constitutes a flagrant breach of the UN’s Charter, adding that there is no rational explanation for maintaining US forces in Syria after the defeat of Daesh (ISIS) terrorist organization in the country.

 

He reiterated Russia’s continuous efforts to reach a settlement for the crisis in Syria and eliminate terrorism in order to restore security and stability, noting that Sochi agreement on Idleb serves this purpose.

 

In a statement following his talks with the Austrian Chancellor Sebastian Kurz in St. Petersburg, Putin expressed hope in reaching a settlement in Syria, underlining the importance of coordination with the Syrian government to make progress towards achieving this goal.

 

Putin called upon the Europeans not to politicize the aid provided to the Syrian people; rather they have to take part in helping displaced Syrians return to their areas after being liberated from terrorists.

 

He expressed deep concern over the escalated terrorist attacks by terrorist groups such as Jabhat al-Nusra and Daesh organizations situated in Idleb city on different Syrian cities and towns, including Aleppo and targeting Hmeimim airbase in Latta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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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Russia: Iran fighting terrorism in Syria lawfully

 

Moscow, Oct 4, IRNA – Russian Foreign Ministry spokeswoman Maria Zakharova said on Thursday that Iranian military forces are fighting international terrorism lawfully and on the invitation of the Syrian government.

 

▲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목요일 이란군들은 수리아 정부의 파견요청에 의해 합법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분자들과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마리아 자하로바는 언론 매체들과의 대담에서 아흐바즈 공격 이후 유프라테스강 둑 동쪽에 대해 이루어진 최근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언급하면서 그와 같은 발언을 하였다.     © 이용섭 기자

 

She made the remarks in a news meeting where she referred to Iran’s recent missile attack on those behind the terrorist attack in Ahvaz off the eastern coast of Euphrates.

 

 

Iran's Islamic Revolution Guard Corps (IRGC) on Monday fired six surface-surface ballistic missiles at takfiri terrorists' positions in areas east of Euphrates Syria.

 

In the operation, some of the leaders and agents of the recent terrorist crimes were killed or injured, and their infrastructures and ammunition depots destroyed.

 

At least 25 people,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were killed and more than 60 others injured in September 22 terror attack in Ahvaz which took place during a military parade held to mark the 38th anniversary of the eight-year (1980-88) war imposed on Iran. The self-proclaimed Saudi-affiliated Al-Ahwaz terrorist group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

 

 

8072**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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