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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러시아 미국 대립 격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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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09

 

노동신문이 9여러 분야에서 격화되는 로미모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글에서 러시아와 미국을 비롯한 서방 사이의 대립이 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문은 러시아의 외무성 부상이 폴란드에 미군 기지를 개설하는 것에 대해서 이는 자기 나라(러시아) 국경부근에로 무력을 증강한다는 것이고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이 군비경쟁을 산생시킬 수 있는 <냉전시기 안전보장방식>에로 최종적으로 이행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이 로씨야와 나토가 체결한 호상관계, 협조 및 안전에 관한 조약에 대한 난폭한 위반행위라고 경고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신문은 최근 로씨야의 어느 한 출판보도물은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로씨야에 대한 해상봉쇄의 가능성에 대하여 언급한 사실을 보도하면서 이는 미국이 로씨야의 주되는 수입원천인 에네르기가 해외시장으로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해군무력을 동원하여 로씨야의 해상통로를 봉쇄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와 미국의 모순은 경제 분야에서 확실히 드러나고 있는데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경제제재가 계속되고 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계속해 신문은 러시아가 미국의 달러가 자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약화시키기 위해서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과 무역에서 민족 화폐에 의한 결제방식을 도입하고 있다며 라브로브 러시아 외무상이 세계가 달러에 의한 결제관계를 변화시키는 방법으로 미국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 것을 소개했다.

 

러시아에서 앞으로 무역 결제시에 미국의 달러 대신에 루블과 유로를 비롯한 기타 화폐들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러시아와 미국 사이의 모순은 여러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 대립이 격화될 전망이라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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