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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서 중국 가는 항공편 지난해보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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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09

 

2017년에 비해 평양-베이징 항공편이 늘어났다

 

미국의 소리(VOA)10월을 기준으로 평양과 베이징 왕복하는 항공편은 일주일에 8편이라고 보도했다.

 

북의 고려항공이 수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5일간 하루 1회 왕복하고, 중국의 에어차이나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일주일에 3회씩 평양-베이징을 왕복한다.

 

고려항공과 에어차이나가 운항 횟수를 늘리면서 평양과 베이징을 연결하는 항공편은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운영이 되고 있다.

 

이어 베이징이 아닌 다른 도시들도 과거보다 고려항공의 운항횟수가 늘어났다고 미국의소리는 보도했다.

 

특히 선양은 주 3회로 늘어났고 비행기도 승객을 더 많이 태울 수 있는 기종으로 바뀌었다고한다.

 

비정기적으로 운항되던 중국 상하이에도 주 2회씩, 다롄도 목요일, 일요일 고려항공이 운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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