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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학생들 세종대왕상 점거, 한국은 식민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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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0-12

10월 12일 오후 4시 10분경 대학생들이 광화문 세종대왕상에 올랐다.

 

'내정간섭 중단라하!', '트럼프는 사과하라!', '대북제재 해제하라'의 구호를 외치며 트럼프 대통령의 망언을 규탄했다,

 

20분간 대학생들의 시위가 계속되고 경찰이 세종대왕상에 올라서 학생들을 저지했지만 학생들은 완강하게 구호를 외쳤다. 

 

광화문 세종대왕상 주변에는 지나가던 시민들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사진 촬영을 하며 관심을 보였다.

 

세종대왕상을 점거했던 대학생들은 종로 경찰서로 이송되었다.

 

▲ 대학생 반미실천단 <대반전> 소속 학생들이 12일 오후 4시 10분경 세종대왕상에 올라 '내정간섭 중단', 트럼프 사과하라'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10월 12일, 대학생들이 트럼프의 망언을 규탄하며 세종대왕상에 올라 대북제제 해재, 트럼프 사과, 내정간섭 중단을 외쳤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트럼프는 한국 대학생들의 외침을 기억해야 한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한국은 식민지가 아니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경찰들이 학생들을 진압하고 있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현수막을 뺏기지 않으면서 구호를 외치는 학생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연행된 버스 안에서도 구호를 외치는 학생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한국은 식민지가 아니다. 버스 안에서도 구호를 외치는 학생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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