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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 이제 사면초가신세..어서 이 땅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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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4

 

11월 3일 오후 3시 30분, 자주독립선언대회를 마치고 집회 참가자들이 미대사관으로 행진을 했다.

 

행진대오는 다양한 선전물로 '미국반대, 미군철수'의 요구를 표현했다. 

주한미군의 장례식을 상징한 운구차량과 영정과 저승사자에 끌려가는 주한미군이 등장했고, 패잔병 모습의 주한미군, 미군철수 대형공을 굴리며 행진하는 시민들, 세균시험실 폐쇄요구하는 대형 피켓과 미국이 우리 땅에서 저지른 범죄를 열거한 만장, 미군철수 대형 깃발 등...

 

미 대사관 앞에서 행진대오는 국민들에게 받은 <미군철수> 서명용지를 전달하려 했으나, 경찰들이 매 대사관을 철통같이 지키고 있어, 경찰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

 

'미국은 내정간섭 중단하라!".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통일시대 미국은 필요없다!'의 구호를 외쳤다. 

 

행진대오는 미 대사관 앞에서 대형성조기를 찢는 상징의식과, 신나는 <미군 장례식>을 치르고 광화문 세종로 공원으로 행진을 이어갔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을 환영하는 선전물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철수 행진 대오에 맨 선두에 풍물패가 앞장을 섰다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근조 한미동맹, 근조 주한미군의 영정을 든 통일운동의 원로 선생님들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주한미군 강제 퇴거 명령서를 들고 행진하는 시민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 장례식 차량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저승사자가 미군을 끌고 가고 있다 .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군 세균실험실을 폐쇄하라!!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국이 우리 땅에서 저지른 피의 역사를 기록한 만장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사드철거, 미군철수 대형공을 굴리며 행진하는 시민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철수 행진에 등장한 사드철거 대형 박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군철수 행진에 대형선전물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군철수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대학생들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유엔사 해체,주한미군 철수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군철수 행진에는 호랑이도 등장했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철수 행진 대오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패잔병 모습의 미군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유모차에 미군철 out 선전물을 부착한 시민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군철수 ,  평화협정 부채를 들고 행진하는 시민들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대사관에 미군철수 서명과 강제퇴거 명령서를 전달하려 했으나 경찰은 행진대오를 막았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국은 내정간섭 말라!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철수 행진대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 대사관에 미군철수 서명을 전달하려 대학생들, 이를 막은 경찰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행진대오와 경찰들의 몸싸움, 한국의 경찰은 비켜라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행진대오와 경창들의 몸싸웅.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대형 성조기를 미 대사관 앞에서 찢는 상징의식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다 찢겨진 성조기   [사진-유승우]  © 자주시보

 

▲ 미 대사관 앞에서 미군 장례식을 치르고, 미군의 관이 차에 끌려가고 있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 미군철수 깃발들     ©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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