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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난관을 뚫어가는 힘은 군중에게, 군중사업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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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노동신문이 8군중과의 사업은 당조직과 일꾼들의 중요한 임무라는 기사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기사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자면 당조직들과 일꾼들이 군중과의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당조직들이 군중과의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야 한다군중은 혁명적 당의 초석이며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 있는 존재라고 군중의 지위에 대해 해명했다.

 

계속해 신문은 혁명하는 당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인민들 속에 깊이 뿌리박고 공고한 대중적 지반위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할수 있으며 강위력한 혁명역량에 의거하여 원수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과거 사회주의가 좌절된 것은 좋은 제도를 마련했지만 당 조직과 일꾼들이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 사업에 힘을 넣지 못한 후과라고 하면서 혁명적 당이 정권을 잡고 사회주의 제도를 세웠다면 더욱 군중과의 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문은 관료주의를 부리면서 군중에게 호령하고 군중을 천시하는 것을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각 계층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을 당 중앙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는 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며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라고 하면서 오늘 전체 인민들이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영도자에게 의탁하고 역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끄떡없이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해나가고 있는 것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을 줄기차게 벌인 것과 떼여놓고 생각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만족해서는 안된다모든 당조직들과 일꾼들은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이 계속되고 우리 앞에 어렵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 있는 오늘 군중과의 사업에 사회주의위업의 승패가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신문은 먼저 당조직들과 일꾼들은 군중의 사업에서 힘을 넣어야 하는 것으로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높여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의 기초는 당에 대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라고 못 박으면서 특히 우리가 강대해지고 잘사는 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에 금이 가게 하는데 공격의 화살을 집중해 일심단결을 말살하려고 있다현실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공작사업을 그 어느 때보다 강화할 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신문은 강조했다.

 

당조직과 일꾼들은 군중과의 사업에서 각 계층 대상의 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군중공작사업을 능란하게 벌려나가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당조직들과 일꾼들은 군중의 사업에서 힘을 넣어야 하는 이유는 당의 노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기 때문이라고 노동신문은 밝혔다.

 

신문은 혁명의 전진발전은 영도자의 구상과 결심, 당정책을 현실로 꽃피우는 과정이라며 어떤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당의 노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해야 당 중앙이 정한 시간표와 노정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비상히 높여 나갈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 신문은 모든 정책적 과업들을 다 같이 철저히 관철하자면 애로와 난관도 적지 않지만 난관을 뚫어가는 힘은 군중에게 있고 성과의 예비는 조직정치사업에 있다당조직들과 일꾼들이 군중 속에 들어가 당의 노선과 정책의 진수와 정당성을 잘 알려주어 당정책관철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것은 우리 인민의 드놀지 않는 혁명적 의지이다. 우리 인민들의 충천한 투쟁열의에 당조직들과 일꾼들의 힘 있는 군중공작사업이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당조직과 일꾼들은 광범한 군중을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로 키워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그들을 당정책 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감으로써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에서 견인기적 역할을 다해나갈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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