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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러시아 언론, '북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것'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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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1-08

▲ RT(아르티)는 러시아에서 방송하는 국제 보도전문채널로 2005년 12월 10일에 개국하였다. 기존 명칭은 러시아 투데이(Russia Today)였으며 2009년부터 RT라는 약칭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출처-위키백과, RT 홈페이지]     

 

북 매체 ‘메아리’는 러시아 언론에서 ‘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것’이라는 제목으로 북을 소개했다고 강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러시아출판보도물들이 ‘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것’, ‘주체의 나라 여행’, ‘신비경의 극치’, ‘세계를 부르는 5월1일경기장’, ‘환상적인 공연’이라는 제목들로 공화국을 소개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러시아)텔레비전방송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을 방영하면서 그에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고 말했다. 

 

러시아 ‘1통로’(채널1) TV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돌이 되는 날이다. 

 

이날에 진행된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는 독특하고 훌륭하였으며 정말이지 깊은 인상을 주었다. 

 

조선의 열병식과 군중시위는 다른 나라들이 흉내 낼 수 없는 것이다. 

 

김정은 최고영도자를 우러러 환호하는 인민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자기 영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흠모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군중시위를 통해 조선은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시는 김정은 최고영도자에 의하여 더욱 강화 발전된 막강한 국력을 세계에 보여주었다. 

 

열병식 및 군중시위는 일심 단결된 조선의 모습과 이 나라 인민의 평화수호의지를 더 잘 알게 한 행사였다.]

 

‘RT’ TV방송은 “조선이 공화국창건 70돌을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미래과학자거리, 여명거리와 같은 현대적인 거리들로 하여 평양의 모습은 황홀하였다. 

 

제재 속에서도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은 실로 놀라왔다. 

 

조선을 방문한 취재단에 있어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대집단체조와 예술 공연 ‘빛나는 조국’을 관람한 것이었다. 

 

컴퓨터조작과도 같은 신비로운 배경대와 훌륭한 조명배합으로 창작 형상된 걸작을 통해 낭만에 넘친 조선인민의 생활과 변모되어 가는 조선의 현실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매체는 “최근 여러 나라의 언론들도 ‘조선을 알려거든 <빛나는 조국>을 보라’고 보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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