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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청년동맹 중앙위-5대교양 강화할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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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1-09

 

노동신문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8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8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확대회의에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청년동맹 일꾼들이 참가했으며 회의에서는 청소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더욱 실속 있게 벌리기 위한 청년동맹조직들의 과업에 대하여 토의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먼저 박철민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의 보고에 이어 토론이 진행되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모든 청년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경제건설대진군의 선봉에서 위훈을 떨치도록 불러일으키는데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청소년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기했으며 청년동맹 조직들에서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영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여나가야 할 것에 대해 말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성을 기본으로 하는 5대 교양을 더욱 심화시키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과감한 공격정신과 청춘의 기백으로 국가경제발전5개년 전략목표 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서 모든 청년들이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기 위해 선전선동을 활발히 전개할 것도 강조했다.

 

이어 청년미풍선구자를 따라 배우는 운동, 사상교양에서 나타나는 형식주의, 도식화를 철저히 극복할 것을 제기했다.

 

청년동맹 전원회의 확대회의에는 결정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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