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김정은 위원장에게 우정과 존중을, 트럼프 대통령

가 -가 +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02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북과 관련해 큰 진전이 이뤄졌다는데 동의를 했다고 백악관이 1(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보도했다.

 

새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 함께 핵 없는 한반도를 보기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우정과 존중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왕이 외교부장도 중미정상회담 이후 가진 기자설명회에서 중미 양측은 한반도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중국은 북미 정상이 다시 회담하는 것을 지지한다. 북미 양측이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서로의 합리적인 우려 사항을 배려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병행 추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