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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전과 예멘전에서 사우디가 벌이고 있는 전쟁범죄들

사우디가 중동지역에서 벌이고 있는 끔찍한 전쟁범죄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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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수리아전과 예멘전에서 사우디가 벌이고 있는 전쟁범죄들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철저한 꼭두각시 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수리아와 예멘에서 벌이고 있는 끔찍한 반 인도주의적인 전쟁범죄행위들은 차마 말로서 다 표현할 길이 없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이 이끄는 지역의 동맹국들은 최근 유엔에서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예멘전 휴전협정체결에 관해서도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또 그동안 거의 알려져 있지 않았던 수리아전에서 소위 국제연합군이라는 탈바가지를 쓰고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미국주도의 국제연합군들의 수리아에 대한 폭격에 있어 미국 다음으로 많은 두 번째 자리를 자치했다고 12월 3일 자 자주적인 아랍계국가들의 언론 매체들이 보도하였다.

 

또 현재 휴전협정체결을 위한 스웨덴 회담이 곧 진행되게 됨에도 불구하고 사우디가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은 여전히 예멘 주요 도시들에 있는 민간인 거주지역들을 폭격하여 희생자 대부분이 여성들과 어린이들인 무고한 예멘인들이 죽고 다치고 있다.

 

유엔과 국제사회는 수리아와 예멘에서 벌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쟁범죄행위에 대해서도 여전히 입을 꾹 다물고 있다. 물론 예멘전에서 벌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쟁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유엔과 국제 인도주의 그리고 인권단체들이 자그마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과 이스라엘, 영국, 프랑스 등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사우디아라비아를 비호하고 있다. 물론 몇 몇 나라들이 뛰르끼예에서 있었던 언론인 까슈끼 살해를 사우디 왕실이 자행한데 대해 무기판매를 중단한다, 제재를 한다고 하고 있지만 그건 세계 도처에서 거세게 일고 있는 비난을 피하고자 하는 비열한 술책일 뿐이지 진정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국교를 단절한다거나, 강력한 제재를 하는 등의 징벌은 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동지역에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호하는 발언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사우디아라비아에게 수천억 달러의 무기계약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이란과 레바논의 언론들은 12월 1일, 12월 3일 자에서 수리아와 예멘에서 벌이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쟁범죄행위에 대해 보도를 하였다. 먼저 이란의 이르나(IRNA)는 “예멘에서 사우디 폭격에 민간인들 7명 사망”이라는 제목으로 사우디 연합군들이 예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연일 폭격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12월 1일 사우디 아라비아가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이 알-후데이다흐와 싸아다 지방을 폭격하여 7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또 다른 12명의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사우디주도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은 알-후데이다흐 지방의 알-후끄 거리에 있는 다르 알-쌀람 병원 근처 주택가에 폭격을 하였다. 해당 공격에 의해 세 명의 민간인들이 죽고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일곱 명의 또 다른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 알-후데이다흐에서는 네 군데 주택지를 무인기로 공격하여 두 명이 죽고 네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한편 예멘 어린이 한 명이 알-따히따, 알-후데이다흐 지방에서 사우디 고용병들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다른 사람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한 12월 1일에 또 다른 예멘 사람이 싸아다 지방의 바끄엠 거리에 대한 폭격에 의해 숨졌다.

 

한편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12월 3일 자에서 “예멘휴전협정 요구에 사우디 주도 연합군 무반응”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예멘전 휴전협정에 관하여 유엔과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지지를 하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은 여전히 아무런 반응을 하고 있지 않는데 대해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예멘군 대변인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예멘휴전협정체결을 위한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연합국들은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대답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더 많은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월요일에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계속해서 싸리 준장은 후데이다흐 동부와 남부지역 및 알-두라이히미의 도심 두 곳의 공장들과 창고들 그리고 16킬로미터 범위의 대부분의 지역들이 지난 10일 간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에 의해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았는데, 사우디주도의 연합군들은 그 공격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집속탄을 포함하여 불법적인 수십 종의 폭탄들을 사용하였다고 하여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이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불법적인 집속탄 및 정밀유도탄을 이용하여 예멘 민간인들을 폭격 및 포격하는 만행을 저지른 사실을 고발하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침략자들인 연합군들이 배치하여 사용한 불법적인 폭탄공격에 의해 1,124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1,665명의 또 다른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하여 사우디가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에 의해 얼마나 많은 무고한 예멘 민간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숫자자료를 들어 고발하였다.

 

레바논의 알 마스다르는 12월 3일 자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수리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폭격자행: 연합군”이라는 제목으로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전에서 뿐 아니라 수리아전에서도 끔찍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알 마스다르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 다음 두 번째로 많은 수리아공습을 자행하였다고 세계연합군이 월요일에 새로운 보고서에서 밝혔다. “(사우디)왕국은 (수리아)에서 국제연합군들의 공중폭격을 감행한 수에 있어 미국 다음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였다.”고 보고서에는 기재되어 있다고 한다. 보도는 이 지역에서 이슬람국가(ISIS/ISIL/IS/Daesh)를 제거하려는 노력에 있어 사우디군들의 참여한 것과 관련하여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을 발표되지 않았다고 전하였다.

 

한편 지난 달 뛰르끼예 언론들은 사우디와 에미레이트 지상군들이 수리아에 투입되었으며,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주둔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보도들을 하였다. 이러한 주장들은 세계연합군들에 의해 확인된 바는 없지만 두 걸프국가들은 꼬바네의 알레뽀 행정도시로 《수리아민주화부대( Syrian Democratic Forces - SDF)》와 협상을 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하였다고 ”바르. ‘아인 알-’아랍》 매체가 보도하였다.

 

이렇듯 현재 수리아전과 예멘전에서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받으며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레이트(UAE)가 주도하는 20여 개 북아프리카 및 아랍지역의 동맹국들이 지역의 패권을 쥐기 위해 반 인도주의적인 끔찍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하지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괴뢰국가들이 수리아와 예멘에서 벌이고 있는 끔찍한 전쟁범죄 반인도주의 및 반인권행위에 대해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그러는 한편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꼭두각시들은 자신들에게 맞서 자주적인 나라, 자주적인 세계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참된 자주적인 국가들에 대해서는 있지도 않은 끔찍한 독재국가요, 인권탄압이요, 테러지원이요 뭐요 하면서 자신들의 허수아비 국제기구인 유엔과 국제기구 그리고 국제적인 인권 및 인도주의 탈을 쓰고 있는 조직들을 앞세워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압박 작전을 펼치고 있다. 진정 반인권, 반인도주의, 끔찍한 전쟁범죄, 간접적인 방법에 의한 영훤한 독재정이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이 저지르고 있으며, 모든 세계 테러집단을 조직, 육성, 지휘하고 있는 것도 바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그 괴뢰국가들이다. 그런 자들이 참된 인권, 참된 인간의 삶을 보장해주는 세계 자주적인 나라들을 있지도 않은 허위 사실을 조작하여 악마국가라며 선전선동을 하며세계 인민들을 세뇌시키고 있다.

 

우리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국제사회에 대해서 분명하게 선과 악, 흑과 백을 가려보아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비록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자신들은 음흉한 악의 세력들에 의해 조종을 당하는 허수아비, 꼭두각시로 비참한 삶을 살다가 가게 된다. 물론 그 자신들 누구에겐가 자신의 사상이, 생각이 조종을 당한다고는 꿈에서조차 여기지 않고 있다. 바로 그 점이 더 참담한 것이다. 인간이 자기의 주관에 따라 생각하고, 자주적인 의지에 따라 행동을 해야 함에도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주체성을 상실하고 자주성이 없이 꼭두각시 인형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는가.

 

그런 점에서 현재 중동과 북아프리카 그리고 중남미 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국제정세는 우리에게 타산지석, 반면교사가 되고 있다. 그를 통해 남과 북 해외 전체 우리민족의 문제를 냉철하게 그리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사고를 하며 우리민족 앞에 놓인 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 것인지 숙고를 해야 한다. 결코 그 어떤 외세도,  국제기구 및 조직들도 우리민족의 문제를 우리민족의 입장에서 해결해주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 힘으로, 자체적으로 우리민족의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12월 3일, 5시 45분. 월요일

 

대변인: 예멘휴전협정 요구에 사우디 주도 연합군 무반응

 

▲ 예멘군 대변인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예멘휴전협정체결을 위한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연합국들은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대답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더 많은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월요일에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예멘군 대변인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예멘휴전협정체결을 위한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연합국들은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대답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더 많은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월요일에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후데이다흐 동부와 남부지역 및 알-두라이히미의 도심 두 곳의 공장들과 창고들 그리고 16킬로미터 범위의 대부분의 지역들이 지난 10일 간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에 의해 집중적으로 공격을 받았는데, 사우디주도의 연합군들은 그 공격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집속탄을 포함하여 불법적인 수십 종의 폭탄들을 사용하였다.

 

“침략자들인 연합군들이 배치하여 사용한 불법적인 폭탄공격에 의해 1,124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1,665명의 또 다른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였다.”고 사리는 말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친 리야드파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만수르 하디를 권력의 자리에 앉히기 위해 2015년 3월 이후부터 예멘에 대해 침략적인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 사우디주도의 침략자들은 수 백명의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20,000명이 훨씬 넘는 예멘 민간인들을 죽였다. 안사룰라 전사들의 주둔지를 폭격하고 있다는 리야드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의 폭격은 민간인 거주지역들과 민간 사회기반시설들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

 

예멘은 2,200만 명이 지원을 필요로 하는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적인 위기에 빠져있으며, 예멘은 계속되는 분쟁, 경제 및 사회적인 지원체계(서비스) 그리고 생계수단의 붕괴로 인해 인도주의 지원이 필요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유엔은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주도의 군사동맹국들의 폭격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을 하고 있으며, 지난 해 (사우디주도연합국들을)아동권리 위반자들의 《요주의인물목록(블랙리스트)》에 올려 놓았다.

 

한 유엔위원은 리야드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민간인들을 목표로하여 정밀유도폭탄을 사용하였다고 말하면서 예멘에서 전쟁을 벌이는 동안 사우디군과 연합군들에 의해 초래된 민간인 사상자들에 대해 상세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 번역문 전문 -----

 

사우디아라비아 수리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폭격자행: 연합군

 

레이쓰 아보우빠델 - 2018년 12월 3일

 

▲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은 미국 다음 두 번째로 많은 수리아공습을 자행하였다고 세계연합이 월요일에 새로운 보고서에서 밝혔다. “사우디)국은 수리아에서 국제연합군들의 공중폭격을 감행한 수에 있어 미국 다음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였다.”고 보고서에는 기재되어 있다.     ©이용섭 기자

 

베이루트, 레바논 (오후 7시 20분) -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은 미국 다음 두 번째로 많은 수리아공습을 자행하였다고 세계연합이 월요일에 새로운 보고서에서 밝혔다.

 

“(사우디)왕국은 (수리아)에서 국제연합군들의 공중폭격을 감행한 수에 있어 미국 다음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였다.”고 보고서에는 기재되어 있다.

 

이 지역에서 이슬람국가(ISIS/ISIL/IS/Daesh)를 제거하려는 노력에 있어 사우디군들의 참여한 것과 관련하여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을 발표되지 않았다.

 

지난 달 뛰르끼예 언론들은 사우디와 에미레이트 지상군들이 수리아에 투입되었으며, 유프라테스강 동쪽에 주둔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보도들을 하였다.

 

이러한 주장들은 세계연합군들에 의해 확인된 바는 없지만 두 걸프국가들은 꼬바네의 알레뽀행정도시로 《수리아민주화부대( Syrian Democratic Forces - SDF)》와 협상을 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하였다.(바르. ‘아인 알-’아랍)

 

 

----- 번역문 전문 -----

 

예멘에서 사우디 폭격에 민간인들 7명 사망

 

테헤란, 12월 1일, 이르나(IRNA) - 토요일(12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이 알-후데이다흐와 싸아다 지방을 폭격하여 7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또 다른 12명의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 12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이 알-후데이다흐와 싸아다 지방을 폭격하여 7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또 다른 12명의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사우디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은 알-후데이다흐 지방의 알-후끄 거리에 있는 다르 알-쌀람 병원 근처 주택가에 폭격하였다.     ©이용섭 기자

 

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은 알-후데이다흐 지방의 알-후끄 거리에 있는 다르 알-쌀람 병원 근처 주택가에 폭격(원문-폭탄을 투하)을 가하였다.

 

공격을 하는 동안에 세 명의 민간인들이 죽고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일곱 명의 또 다른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알-후데이다흐에서 네 군데 주택지를 무인기로 공격하여 두 명이 죽고 네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한편 예멘 어린이 한 명이 알-따히따, 알-후데이다흐 지방에서 사우디 고용병들에 의해 살해되었으며, 다른 사람이 부상을 당하였다.

 

또한 토요일에 또 다른 예멘 사람이 싸아다 지방의 바끄엠 거리에 대한 폭격에 의해 숨졌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동맹군들은 하디 정부에 권력을 회복시켜주고 예멘의 후티 안사룰라 운동을 붕괴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2015년 3월 예멘에 대해 끔찍한 군사적 공격을 시작하였다

 

사우디주도의 침략공격을 자행하여 약 16,000명이 숨지고 수천 명이 부상을 당하였다.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의 공격은 침략에 에 대한 예멘인들의 저항을 저지시키는데 실패를 하였으며 최근 들어 예멘군들은 자체 제작한 지한 미사일 발사대를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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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전문 -----

 

Mon Dec 03, 2018 5:45 

 

Spokesman: No Response from Saudi-Led Coalition to Demands for Ceasefire in Yemen

 

▲ 예멘군 대변인인 야히야 싸리 준장은 사우디 주도의 연합군들은 예멘휴전협정체결을 위한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우디-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연합국들은 유엔의 요구에 아무런 대답을 하고 있지 않으면서 더 많은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월요일에 사나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에게 말했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AN)- Spokesman for Yemen's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aid that the Saudi-led coalition has not responded to the UN demands for the establishment of ceasefire in Yemen.

 

 

"The Saudi-UAE coalition has not responded to the (UN) demand and has instead committed more crimes," Saree told reporters in a press conference in Sana'a on Monday.

 

He added that the Eastern and Southern parts of Hudaydeh and the plants and warehouses in the two towns of al-Darihemi and Kilometer 16 have mostly been targeted by the Saudi-led coalition in the past 10 days, noting that they used tens of banned munitions, including cluster bombs, against the civilians.

 

"1,124 Yemeni civilians have been martyred and 1,665 others wounded so far by the banned bombs deployed by the aggressor coalition," Saree said.

 

Saudi Arabia has been striking Yemen since March 2015 to restore power to fugitive president Mansour Hadi, a close ally of Riyadh. The Saudi-led aggression has so far killed more than 20,000 Yemenis, including hundreds of women and children. Despite Riyadh's claims that it is bombing the positions of the Ansarullah fighters, Saudi bombers are flattening residential areas and civilian infrastructures.

 

Yemen is the world’s largest humanitarian crisis with more than 22 million people in need and is seeing a spike in needs, fueled by ongoing conflict, a collapsing economy and diminished social services and livelihoods. The blockade on Yemen has smothered humanitarian deliveries of food and medicine to the import-dependent state.

 

The UN has repeatedly criticized the Saudi-UAE-led military coalition's bombing campaign and placed it on a blacklist of child rights violators last year.

 

A UN panel has also compiled a detailed report of civilian casualties caused by the Saudi military and its allies during their war against Yemen, saying the Riyadh-led coalition has used precision-guided munitions in its raids on civilian targets.

 

 

----- 원문 전문 -----

 

Saudi Arabia conducted second most strikes in Syria: Coalition

 

By Leith Aboufadel - 2018-12-03

 

▲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은 미국 다음 두 번째로 많은 수리아공습을 자행하였다고 세계연합이 월요일에 새로운 보고서에서 밝혔다. “사우디)국은 수리아에서 국제연합군들의 공중폭격을 감행한 수에 있어 미국 다음 두 번째 자리를 차지하였다.”고 보고서에는 기재되어 있다.     © 이용섭 기자

 

BEIRUT, LEBANON (7:20 P.M.) – The Kingdom of Saudi Arabia launched the second most airstrikes in Syria after the United States, the Global Coalition said in a new report on Monday.

 

“The Kingdom ranked second after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n the number of air strikes carried out within the Global Coalition in (Syria),” the report read.

 

No further details were released regarding the Saudi military’s participating in the ongoing efforts to eliminate the Islamic State (ISIS/ISIL/IS/Daesh) from the region.

 

Last month, Turkish publications claimed that the Saudi and Emirati ground forces had entered Syria and taken up positions east of the Euphrates.

 

While these claims were never corroborated by the Global Coalition, the two Gulf nations did send delegates to meet with the Syrian Democratic Forces (SDF) in the Aleppo Governorate city of Kobane (var. ‘Ayn Al-‘Arab)

 

 

----- 원문 전문 -----

 

Saudi airstrike on Yemen kills 7 civilians

 

Tehran, Dec 1, IRNA – Seven Yemeni civilians were killed and 12 others were wounded in airstrikes on Al-Hudaydah and Saada provinces by the Saudi-led coalition on Saturday.

 

▲ 12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끌고 있는 연합군들이 알-후데이다흐와 싸아다 지방을 폭격하여 7명의 예멘 민간인들이 죽고 또 다른 12명의 민간인들이 부상을 당하였다. 사우디연합군들의 전투기들은 알-후데이다흐 지방의 알-후끄 거리에 있는 다르 알-쌀람 병원 근처 주택가에 폭격하였다.     © 이용섭 기자

 

The coalition’s fighters bombed residential houses near Dar al-Salam Hospital at al-Houk district in Al-Hudaydah province. 

 

During the attack, three Yemeni civilians were killed and seven others, including women and children were wounded.

 

Drones’ attack on four residential units in Al-Hudaydah left two killed and four wounded.

 

Meanwhile, a Yemeni child was gunned down by the Saudi mercenaries in Al-Tahyta, Al-Hudaydah province, and another was wounded.

 

Another Yemeni civilian was also killed during Saturday bombing of Baqem district in Saada province.

 

Saudi Arabia and a number of its regional allies launched a devastating military campaign against Yemen in March 2015, with the aim of bringing back the government of Hadi back to power and crushing the country’s Houthi Ansarullah movement.

 

Some 16,000 Yemenis have been killed and thousands more injured since the onset of the Saudi-led aggression.

 

The assaults of the Saudi-led coalition forces have failed to stop the Yemenis from resisting the aggression. Recently, the Yemeni army unveiled its home-made underground missile launching pads.

 

8072**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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