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북, "이란, 선진적인 국내산 장갑차의 생산흐름선 가동"

가 -가 +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12-04

▲ 11월 29일 진수식을 가진 이란 자체 제작 신형 잠수함     

 

북 노동신문은 4일 “이란에서 최근 선진적인 국내산 장갑차의 생산흐름선이 가동을 시작하였다”고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속도가 100km/h이고 위력한 무장장비를 갖춘 장갑차는 가파로운 경사지와 산릉선을 비롯한 불리한 지형조건에서도 전투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문은 “1일 반다르 아바스지역에서 자체로 개발한 구축함을 진수하였다”고 말했다.

 

‘사한드’로 명명된 이 구축함은 “스텔스기능과 전자전능력, 직승기착륙장, 어뢰발사관, 반항공 및 반함선포, 해상대해상미사일과 해상대공중미사일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란군 해군사령관은 “진수된 구축함이 이란전문가들의 기술에 의거하여 대담하고 창조적으로 설계되고 건조되었다”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