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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쳐온 자랑찬 투쟁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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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06

 

노동신문이 6일심단결로 백승을 떨쳐온 자랑찬 투쟁의 해라는 글을 통해 당 사업의 위력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신문은 2018년을 공화국창건 70돐을 뜻 깊게 경축한 올해는 영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영도자를 끝없이 따르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쳐온 긍지 높은 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라며 올해 당 조직들과 당 일꾼들은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힘 있게 과시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했다고 밝혔다.

 

먼저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단천시 령산협동농장, 함흥남새전문농장, 청진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을 형상화한 모자이크 벽화를 새로 만들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불변의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도따라 끝까지 걸어갈 불굴의 의지를 더욱 가다듬었다고 노동신문은 소개했다.

 

또한 신문은 평안남도당위원회, 강원도당위원회를 비롯한 당 조직들에서는 일꾼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에게 우리 혁명의 일심단결의 전통을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사업,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대교양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을 열혈충신들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문은 당 조직들에서는 사상론을 위력한 보검으로 틀어쥐고 국가경제발전 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남김없이 발양되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공세적으로 벌였다수도여객 운수국에서 몇 달 만에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우리 식의 멋쟁이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생산한 사업기풍과 창조본때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누구나 따라 배워야 할 훌륭한 본보기로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계속해 신문은 당 조직들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이 높이 발휘되게 하였다“2.8직동청년탄광, 순천화력발전소, 서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 문천시식료공장등을 소개했다.

 

신문은 올해 당 조직과 당 일꾼들은 당 조직들은 광범한 군중을 당과 혈연의 정으로 이어주는 혈맥이 되고 일심단결의 성새를 받드는 성돌이 되자는 목표를 세워 골병이 든 사람,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일수록 더 뜨겁게 대해주며 그들의 마음속에 맺혀있는 문제들을 풀어주어 그 어떤 역경 속에서도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불사신들로 키워냈다고 밝혔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조시키며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이것이 뜻 깊은 올해 전당의 당 일꾼들의 가슴마다에 더욱 깊이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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