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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만 4,610여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애국헌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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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12-07

 

▲ 조선혁명박물관에 전시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색조각상. 배경은 '철령의 철죽' [사진출처-인터넷]     ©자주시보

 

20111217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일이다. 올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7주기를 맞이한다.

 

북의 <우리민족끼리>6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신 절세위인의 한평생이라는 글을 통해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674,610여 리에 달하는 현지지도 노정을 걸었다고 밝혔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우리민족끼리>“1674,610여리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영도의 전 기간 조국과 인민을 위해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현지지도 노정의 총연장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글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 것과 맞먹는 1674 610여리의 초강도강행군길에서 찾고 찾은 단위는 무려 14,290여 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어 글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친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었으며 누구나 헤쳐올수 있는 길,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이 아니었다. 그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자신이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과 그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한 위인만이 걸을 수 있는 헌신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글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찾은 다박솔초소의 길은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해온 사회주의위업을 기어이 총대로 수호하고 완성하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준 조국수호의 길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글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걸은 자주적 근위병이 되느냐 아니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철령과 오성산의 칼벼랑길, 판문점의 새벽길, 위험천만한 초도의 풍랑길과 같은 험난하고 시련에 찬 전선길은 애국헌신의 증견자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글은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된 위대한 창조와 변혁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희생적인 헌신의 행로를 말없이 전하고 있다며 현지지도의 길에서 태어난 시대어로 삼복철강행군, 눈보라강행군, 초강도강행군이라고 밝혔다.

 

글은 쪽잠과 줴기밥, 야전리발, 야전솜옷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를 상징하는 말이라고 밝히며 우리 공화국이 위대한 강국의 존엄을 만방에 떨칠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우리 장군님께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 몸에 안으시고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혁명영도의 천만리길이 있어 이룩된 것이라고 밝혔다.

 

글은 “1674,610여리는 우리 조국의 활로를 열어나간 전설적인 대장정이었고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나날이라고 강조했다.

 

글은 마지막으로 우리 장군님은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 수 있는 온갖 고생과 만난시련을 다 겪으시며 한평생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희세의 천출위인, 절세의 애국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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