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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예수가 꿈꾸던 세상이다-(2)

이인숙 특파원의 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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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재미동포
기사입력 2018-12-26

 

▲ 려명거리     © 주시보 자이정섭 기자

 

미국과 한국이 제재와 압력을 북에 가하여 북이 비핵화를 하겠다고 한 것이라고 허튼소리를 했지만, 북은 별로 무역할 필요 없이 98%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자력갱생으로 제재효과가 거의 없는데도 사기 치는 것이나, 사회주의 경제 체제를 자본주의 개념으로 발표하며 혹세무민하는 언론들 지식인들 위정자들이 역겹지 않은가? 개성공단에서 조선인민들과 4년간을 같이한 김진향 교수는 북 전문가라는 자들도 북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90%는 엉터리..’라고 하였다.

 

이런 왜곡 보도에 세뇌되는 남녘지식인이나 국민들이나, 남북협력이 마치 한국이 조선을 도와주는 것이며 일본의 공작에 넘어가 통일비용이 엄청날 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거짓을 믿고 있다. 이명박근혜가 잘 살게 해 주겠다라고 미친 소리를 했지만, 오히려 내 판단으로는 북부조국이 남부조국을 돕게 될 것 같다.

 

의식주 교육 의료 등 모든 것을 무료로 국가가 책임져주는 조선 인민의 삶을 같은 수준으로 미국에서 산다면 중산층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더하자면 미국에서 애를 맡기면 직장이 끝날 때 까지 떨어져 있어야하지만, 조선에서는 애육원이 어느 곳이나 직장 가까이 설치되어있고 매2시간 마다 30분간씩 애와 같이 있을 수 있다한다. 물론 산모에 대한 특별 배려도 있다.

 

이에 비하여 미국의 실질 삶에 대한 밑의 기사들을 보시라. 이런 현실을 왜곡하여 공산주의권이 무너질 때 무역도 못하고 홍수까지 겹쳤던 조선의 어려운 시절만을 계속 고장난 유성기 돌리듯이 웃기는 것은 스스로 쫌뱅이 네오콘들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한국은 6개월만 무역이 중단되어도 자살자들이 속출되고 모든 것이 개박살날 것이다. 50~70년대 한국의 꼬라지는 조선에 비할바도 못되었었다. 너 자신 신세를 알라.

 

평양의 생활수준을 엘에이에서 유지하려면 얼마의 돈이 들까?” 2016.12.16 위찬미 기자 재미동포전국연합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716http://c.hani.co.kr/hantoma/3196967

 

(2018.08.29미주중앙) '캘리포니아 드림' 사라진다주민 46% 가난에 시달려 28일 워싱턴 DC에 본부를 둔 공공종교연구소(PRRI) 조사에 따르면 그들 중 다수(42%)가 경제적 이유로 제대로 의학적 치료를 받지 못했다. 같은 이유로 1/3 이상이 렌트비와 대출 상환에 지체를 겪은 적이 있었고 심지어 절반에 가까운(43%) 주민들이 돈을 아끼기 위해 식사를 거른 적이 있다고 답했다.

 

[NYT] 미국이 '거지소굴' 아프리카보다 못난 이유 니콜라스 크리스토프 NYT 컬럼니스트 2018.01.23 중앙일보

 

Where the nation's 2.5 million homeless children live - Washington Post By Niraj Chokshi November 17, 2014 The Washington Post

 

그래서 (2018.12.19연합) 커지는 남북 경제격차작년 1인 소득 남한이 북한의 23기사처럼 미국과 남녘의 기사들에는 사기성 기사가 많다는 말이다.

 

참고: 북한경제 현실과 동떨어진 한국은행 통계”[이종석 칼럼] 2018.10.14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65765.html?_fr=mt5

 

경제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조선에 관한 것이라면 조선을 음해하기위한 사기성이 많다.

 

몇가지 예만 들어보겠다.

 

(2018.11.13연합) CSIS "미신고 미사일 기지 최소 13곳 확인" _ 위성사진 분석 결과 라는 기사가 나오자, CSIS 가 거짓말하고 있음을 <민중의소리 김원식 전문기자>가 명쾌하게 진실을 밝히셨다. (2018/11/13김원식VOP) [분석] 철지난 미사일기지 위성사진으로 위협 과장하는 싱크탱크와 언론 _ 공개된 미사일기지가 비밀기지로 둔갑... ‘불신 조장해 북미협상 판 깨려는 전형적인 수법지적도http://www.vop.co.kr/A00001351893.html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가 있다고 인공위성사진을 유엔총회 앞에서 흔들며 거짓말하던 미국 그 때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 (워싱턴2016.02.17 시사통신) 앨런 그린스펀, “2003년 봄의 미군에 의한 이라크 개전의 동기는 석유이권이었다

 

위선떠는살인강도들아, 아나니미x!” 2016.09.12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30297라는 말 외에 더 이상 뭔 말을 하겠는가.

김영삼 시절 한국의 미국 방문객들이 베버리 힐에서 $4만 어치를 한 번에 사고도 별거 아니라고 말들 해서 LA동포들이 놀랬었다. 그들은 미국 동포들을 <똥포>라며 돈 없다고 무시했다.

 

그때 내 지인은 우주의 법칙에 입력(input) 보다 출력(output)가 클 수 없다. 한국이 저렇게 외국 자본의 장난질에 놀아나면 머지않아 망한다라고 말했고, 몇해 뒤 과연 IMF를 당했다.

 

지금 삼성조차도 54%가 외국 자본이 주인이다. 외국 자본은 믿을 수 없는 것이다.

 

한국 사람들 제발 정신 좀 차려야 한다.

 

사람들은 자유를 외치지만, 자유라는 것이 자본주의에서는 <자본()의 자유>를 인간의 자유를 말하는 것 처럼 포장하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고 껌 같은 것에 불과한 것인데도, 돈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도 할 수있는, 돈에 미칠 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 사회,

 

돈 있는 만큼 상위 귀족이고, 돈이 없으면 바닥 쌍놈인 미친 사회를 개혁해야 햔다.

 

그리고 자본주의의 편협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서 선한 예수를 마녀사냥하는 악마들의 거짓 선전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한다.

 

나는 누누히 말했었다. 자유 평등 평화가 동시에 보장 될 때만이 인권이 보장되고 민주주의라 할 수 있다고

 

우리 모두 예수 조선처럼 자유 평등 평화를 위해서 전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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