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포 통일인사 김태정 선생 타계

가 -가 +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8-12-28

 

카나다, 김태정 선생 운명

 

민족통신(대표 노길남)은 카나다에서 한생을 조국의 자주통일을 위해 바쳐온 남곡 김태정 선생께서 향년86세로 지난 1211() 온타리오주 미시소에 있는 차남댁에서 운명했다고 뒤늦게 카나다 동포(유동성선생)가 오늘 알려왔다고 밝혔다.

 

민족통신은 고인이 카나다에 이민온 이래 한생을 깡그리 조국통일운동에 바친 열렬한 애국자였다. 그의 사회네트워크 익병은 <봄호수>로 알려져 왔는데 북부조곡 바로알리기 운동의 선구자로 꼽혀왔다.(아래 관련보도 자료보기 참조바람)” 고 전했다.

 

민족통신 보도내용을 전문 개재한다. 

 

▲    김태정독사진.    ©

 

▲ [사진]왼쪽부터 세번째가 김태정선생-1992년 4.15태양절 시기의 기념촬영     ©

    

고인은 지난 197410월 카나다로 이민와서 서부해안 벤쿠버에서 오랜세월 거주하다가 20178월 토론토지역으로 이주했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토론토 장녀, 벤쿠버 장남, 그리고 토론토에 차남이 거주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19924.15태양절을 맞아 방북하여 고 전충림선생, 고 강원진선생과 함께 김일성주석, 김정일위원장 등 북녘 고위급 간부들과 기념찰영을 한바 있다.

   

토론토 유가족 연락처는 905-286-9960

    

[북부조국에서 보내 온 조문]

김태정선생의 유가족들에게

우리는 김태정선생이 오랜 병환끝에 별세하였다는 비보에 접하여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김태정선생은 민족분단의 아픔을 안고 카나다로 건너가 자주통일운동의 앞장에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투쟁에 일신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온 열렬한 통일애국인사였습니다.

 

김태정선생은 비록 그토록 바라던 통일의 날을 보지 못하고 애석하게도 우리의 곁을 떠났으나 조국통일운동에 바친 선생의 고결한 생과 애국의 넋은 해외동포들과 우리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김태정선생의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1226

    

민족통신 취재진이 2018120

토론토에서 만나 취재한 생전의 김태정 선생

 

▲ 오른쪽 김태정 선생, 오른쪽 노갈남 박사     ©

 

민족통신 노길남편집인은 미시건서 택시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미국-카나다 국경지역의 카나다 영토에 있는 윈소(Windsor)에서 120일 오후145분 급행열차로 4시간 달려 토요일인 120일 오후6시께 토론토에 도착하여 하루를 보냈다. 벵쿠버에서 살던 김태정선생

 

 

[기획-10]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카나다 김태정 선생 북알리기 운동에 몰두

 

http://minjok.com/bbs/board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