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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신형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 개발 및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시험

러시아 신형 깔리브르-M시험 및 극초음속 아방가르드 발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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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09

러 신형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 개발 및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시험

 

2010년 이후부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러시아는 정치, 경제, 군사 등 전 분야에 걸쳐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미국이 앞장에 서서 대 러시아 압박공세가 전 분야에 걸쳐 대대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특히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러시아를 압박하기 위해 2014년 소위 오렌지 혁명이라는 그럴 듯한 모자를 씌워 친 러시아 성향인 밀로세비치 대통령을 밀어내고 자신들의 허수아비인 포로센코를 대통령으로 앉히고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간접지배를 하고 있다.

 

얼마전에 벌어진 흑해 러시아 영해로 진입한 우크라이나 전함 세척에 대한 나포사건 역시 같은 맥랄에서 벌어진 것이다. 현재도 우크라이나는 계속해서 러시아를 군사적으로 찝쩍거리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현재 대단히 긴장이 팽배해 있는 상황에 있다.

 

이렇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대 러시아 군사적 압박에 그저 두 손을 놓고만 있을 러시아가 아니다. 러시아는 1991년 구소련이 무너진 후 한 10여 년 이상을 강대국이 아닌 그저 영토만 드넓은 나라이지 순식간에 구소련 강대국에서 약소국으로 전락을 하였다. 이에 러시아의 양심적인 지식인 및 과학자들은 당시의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고 있었다.

 

이때 대통령에 당선된 현 러시아 대통령 울리지 미르 뿌찐은 2000년 전격적으로 평양을 방문하였다. 평양을 방문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하는 자리에서 뿌찐 대통령은 “러시아와 조선 간의 첨단 및 최첨단 무기에 대한 협력”을 요청하였다.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뿌찐 대통령의 그 같은 요청을 흔쾌히 수락을 하였다.

 

이후 2005년 이후부터 러시아는 급작스럽게 구소련의 군사적 위력을 되찾아가게 된다. 이때부터 러시아는 세계인들이 공포의 대상인 지상 대 지상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고 알고 있는 《또뽈-M》의 실험발사를 진행하였으며, 잠수함발사 대륙간탄도미사일인 《블라바》, 세계 최강의 대공미사일체계로 알려진 《S-200, 300, 400체계》를 연속적으로 선보이며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사지를 벌벌 떨게 만들었다. 또 현재 러시아는 대공미사일 《S-500》을 개발 중에 있다.

 

이러한 러시아의 급속한 군사력의 발전에 대해 위기감을 느낀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그 생명이 다한 《북대서양조약기구(北大西洋條約機構,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 NATO)》를 되살리려고 사력을 다하고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나토는 해체된 적은 없었다. 하지만 1991년 구소련이 무너진 후 나토는 명맥 상으로만 유지가 되었지 실질적으로는 제 기능을 하지 못했었다.

 

이러한 북대서양조약기구를 2010년 이후부터 예전의 상대로 되돌리려고 사력을 다하고 있다. 나토를 되살리려고 사력을 다하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속내는 바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또 다시 떠오르는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바로 그러한 과정에서 2014년 우크라이나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또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군사기지를 구 동구권 나라들로 급격히 확대하고 있다. 또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발트3국인 라뜨비아, 리뚜아니아, 에스토니아 등에서 군사훈련을 진행을 하고 있다.

 

이렇게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군사적 압박에 대해 러시아도 강력히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특히 2015년에 흑해에서 벌어졌던 러시아의 미국의 최첨단이자 최신예 구축함 “도널드 쿡” 함선에 대한 전자전이 있다. 당시의 러시아와 미국의 대결은 최근 들어 세계의 미래전쟁은 어떤 전쟁이 될 지를 잘 보여주는 대결전이었다.

 

당시 대결전을 보도한 러시아 리아노보스찌 통신의 보도를 참고로 아래에서 올려준다. 이는 오늘 날 벌어지고 있는 세계적 차원의 자주국가와 제국주의연합세력들 간의 대결전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재가 된다.

 

 

러시아 수호이-24(Su-24) 미국 구축함 “도널드 쿡”과 대결에서 승리하다.

 

신형 원격 종합 전파방해체계로 무장한 러시아 전투기 수호이-24(Su-24)가 흑해에서 미국 구축한 “도널드 쿡”에 설치된 최신형 전투 관리시스템인 “이지스(컴퓨터화된 함선)체계”를 무력(마비)화시켰다. 러시아 언론 매체들과 블로거들 사이에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이 사건(사실)에 대해서 러시아과학원 미국 및 카나다 연구소 부소장인 파벨 졸라로프의 의견도 일치하고 있다.

 

크루즈 미사일 “토마호크”로 무장한 미국 구축함 “도널드 쿡”호(號)는 4월 10(2014년) 흑해 공해상(중립해상)으로 진입했다. 그 목적은 반우크라이나, 친크림(크림반도를 러시에에 합병하려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를 협박하고 무력시위를 하려는데 있었다. 이 해상에 미국이 군함을 들이민 것은 이 바다 연안 국가들이 아닌 나라의 군함이 흑해에 머물데 대한 규정, 즉 선박의 체류 목적과 기일을 규정한 몽트뢰 협약을 난폭하게 위반한 행위가 된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러시아는 이 지역에 비무장(폭탄을 장착하지 않은) Su-24(수호이-24)를 파견하여 미국 구축함 주위를 선회비행을 하게 했다. 그러나 전문가는 그 전투기(Su-24)에는 최첨단(최신식)의 러시아 종합전자전장비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주장하였다. 사건 당시 멀리서 Su-24(수호이-24)가 접근해오자 구축함에 설치되어 있는 “이지스 체계”에서는 위험을 알리는 비상등이 급박하게 깜빡거렸고, 비상 신호음이 요란스럽게 울렸다.

 

모든 장비들은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었으며, 미국의 레이더들은 빠르게 접근하는 목표물(Su-24)을 탐지하여 이상 없이 화면위에  나타내주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모든 화면들이 꺼지고 빈 화면이 되더니, “이지스 체계”는 모든 것이 먹통이 되어 더 이상 아무것도 작동을 하지 않았으며, 로켓은 목표물에 대한 그 어떤 정보도 받지를 못하였다. 그사이 Su-24(수호이-24)는 구축함의 갑판 위를 선회비행을 하면서 목표물(미 구축함)에 대하여 전투태세로 돌아섰고, 미사일로 가상공격을 하는 태세에 돌입하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와 공격할 듯한 기동을 반복했다. 그와 같은 공격할 것과 같은 위협적인 행동을 12번이나 계속하였다.

 

“이지스 체계”를 다시 복구하고, 목표물에 대한 정보를 항공방어체계(방공시스템)에 제공하기 위한 모든 노력들은 분명하게 실패를 하였다. 미국의 군사적 압력에 대한 러시아의 대응은 군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고 러시아의 정치학자 파벨 졸로타료프는 말 했다. 

 

시위는 매우 특이하면서 독창적인 것이었다. 그 어떤 무기도 장착하지 않았지만 적의 레이더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전자 장비(jamming)를 설치한 전투기가 최첨단 항공 및 미사일 방어시스템의 “이지스 체계”로 무장(설치)된 구축함을 무력화 시켰다. 그러나 이 배의 경우 이동 시스템의 위치에 있어서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것은 목표추적 기능에 있다. 이러한 배가 여러 척이 있으면 그 배들끼리 서로 협조를 할 경우에 그 기능을 잘 수행을 할 수가 있었다. 그런데 이번 경우 그 곳에는 구축함이 한 척밖에 없었다. 그리고 명백히 하건데 구축함의 “이지스 시스템”의 레이더 작동원리(알고리즘, algorithm)는 Su-24(수호이-24)가 장착하고 있는 전파방해시스템(장비)의 공격을 받아 무력화되어 작동이 멈추고 말았다. 이로 인해 냉전시기 일반적인 훈련의 일환으로 러시아 전투기가 선회비행을 했었지만 이번 러시아 전투기의 선회비행에 대해서 미국은 그렇게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였다. 미국의 반응은 특별하게 정보를 다루거나 레이더 분야의 최첨단 시스템이 충분히 작동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한 것이었음이 확실하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그렇게 민감하게(신경질적인) 반응을 하는 것과 같은 총체적은 촌극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 사건이 벌어진 후 해외 언론매체들은 “도널드 쿡”호(號)는 급박하게 루마니아 항구에 입항을 하였다고 보도를 하였다. 그 곳(급히 입항을 했던 루마니아 항구)에서 27명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들은 사직서에 자신들의 목숨을 위험에 빠뜨릴 수 없기 때문에 사직을 한다고 썼다. 이러한 사실은 미 국방부(팬타곤)의 성명에 의해서 간접적으로 확인이 되었다. 또한 성명에서는 이러한 행위들은 미국 해군의 사기를 꺾었다고 주장을 하였다. 

 

미국이 흑해에서 도발한 사건이후 나타날 수 있는 가능한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 파벨 졸로타료프 아래와 같이 예측하고 있다.

 

〈미국은 “이지스 체계(시스템)”를 개선하기 위해 심사숙고를 할 것이다. 이것은 순수하게 군사적인 측면에서 바라본 것이다.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추후에는 양측 모두 시위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 입장에서는 매우 불쾌한 순간이었다.  일반적으로 미국이 배치하는 미사일방어시스템은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고 있다. 매번 예산을 배당할 때 미사일방어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해 증명을 해주어야 한다. 동시에 최적의 조건에서 실시되었던 지상발사 탄도탄 요격 미사일(ABM)은 요격실험에서 매우 낮은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이러한 사실을 국방부(펜타곤)에서 숨기고 있을 뿐이다. 최첨단 해상기반 시스템인 “이지스 체계” 역시 이번의 사건에서 그 약점을 드러내고 말았다.〉

 

미국의 구축함 “도널드 쿡”호를 충격에 빠뜨린 러시아의 Su-24(수호이-24) 시스템 코드명은 “히비니”이다. 이것(히비니)은 북극권 콜라반도에 있는 산맥의 이름이다. “히비니”는 적을 마비(무력화)시키는 최첨단 종합적 전파장애체계(시스템)이다. 러시아의 최신예 모든 전투기들은 이 장비(시스템)로 무장을 할 것이다.

 

최근 이 종합체는 브리야티아공화국 지상사격장에서 정기적으로 성능실험 연습을 진행하였다. 가능한 한 실제에 가까운 조건에서 이 시스템에 대한 실험을 수행하기로 한 것으로 보아 그 실험은 분명하게 성공을 하였다.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군사적 압박공세에 맞서 러시아는 최근 들어서 최첨단 무기들에 대한 실험을 빈번하게 진행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 해 12월 26일 극초음속 미사일인 《아방가르드(Avangard)》의 시험발사에 완전히 성공을 거두었다고 러시아의 따스, 스뿌뜨닉 등과 아랍계 및 세계 거의 모든 주류 언론들이 보도를 하였다. 아방가르드의 속도는 마하 20으로 알려져 있지만 스뿌뜨닉끄의 또 다른 보도를 보면 마하 27이라고 전하였다.

 

《아방가르드(Avangard)》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아래와 같이 보도를 하였다.

 

해당 기사를 번역하여 올려준다.

 

울란버르그 지역에서 러시아의 아방가르드 체계 미사일 발사시험 -  크레믈린

(Russia's Avangard System Missile Test-Launched From Orenburg Region - Kremlin)

 

▲ 러시아 국방부는 울라지미르 뿌찐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수요일(12월 26일) 울란부르그 지역에서 아방가르드 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발사된 미사일은 캄차뜨까에 있는 목표물을 정확하게 타격하였다고 크레믈린 언론담당부서에서 밝혔다. “뿌찐 대통령은 국방통제소에 도착해 시험명령을 내렸다. 발사는 돔바로브스키 발사장[울란버르그 지역]에서 전략미사일부대이 전투부대들에 의해 진행이 되었다. 미사일은 캄차뜨까의 쿠라 미사일 시험 지역의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였다.”고 크레믈린 언론담당 부서가 말했다.     © 이용섭 기자

 

군사 및 정보 2018년 12월 26일 14시 08분(최종 2018년 12월 26일, 14시 43분)

《MILITARY & INTELLIGENCE 14:08 26.12.2018(updated 14:43 26.12.2018) 》

 

러시아 국방부는 울라지미르 뿌찐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수요일(12월 26일) 울란부르그 지역에서 아방가르드 미사일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발사된 미사일은 캄차뜨까에 있는 목표물을 정확하게 타격하였다고 크레믈린 언론담당부서에서 밝혔다.

(The Russian Defence Ministry, on orders from President Vladimir Putin, on Wednesday conducted a successful test launch of an Avangard missile from the Orenburg region, hitting a target in Kamchatka, the Kremlin press service reports.)

 

“뿌찐 대통령은 국방통제소에 도착해 시험명령을 내렸다. 발사는 돔바로브스키 발사장[울란버르그 지역]에서 전략미사일부대이 전투부대들에 의해 진행이 되었다. 미사일은 캄차뜨까의 쿠라 미사일 시험 지역의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하였다.”고 크레믈린 언론담당 부서가 말했다.

("Putin arrived at the National Defence Control Centre and gave the command to start the tests. The launch was conducted by combat troops of the Strategic Missile Forces from the Dombarovsky launch facility [Orenburg region]. The missile hit a mock-up target at the Kura missile test range in Kamchatka", Kremlin's press-service said.)

 

"뿌찐 대통령은 아방가르드 제작자들과 시험 참가자들 그리고 뛰어난 임무를 수행한 국방부에 감사를 전했다."고 크레믈린 언론담당 부서는 덧붙였다.

("Putin thanked the creators of Avangard, the test participants and the Ministry of Defense for their excellent work," Kremlin's press-service added.)

 

아방가르드 미사일의 시험비행프로그램이 완료되었으며 그것은 그 체계를 원하는 때에 가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크레믈린 언론담당부서가 수요일에 성명서에서 말했다.

(The program of flight tests of the missile of the Avangard system has been completed and makes it possible to put the system into service in time, the Kremlin's press service said in a statement Wednesday.)

 

"비행시험프로그램이 완성됨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전략 미사일 부대에 아방가드르 체계를 사용할 수 있게 배치를 할 것이다."고 크레믈린이 밝혔다.

("The flight test program has been completed, which allows the Avangard system to be put into service with the Strategic Missile Forces in due time," the Kremlin said.)

 

성명서는 시험을 한 글라이더 날개장치들(회피기능의 미사일 날개를 말함)의 성능은 정보 및 미사일방어의 범위를 회피하여 기존의 것과 미래의 모든 미사일방어체계를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가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It said the capabilities of the tested winged glider unit make it possible to bypass the coverage areas of information and fire missile defenses, which allow it to effectively overcome all existing and prospective missile defense systems.)

 

한편 따스통신은 1월 8일 자에서 “사거리가 4,500KM이상인 신형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이 러시아에서 개발 중”이라는 제목으로 러시아가 또 다른 위력적인 무기를 개발하고 있음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사거리가 4,500Km이상인 신형 깔리브르-M 미사일이 러시아 해군력 향상을 위해 현재 러시아에서 개발되고 있다고 군수산업단지의 한 소식통이 1월 8일 말했다. 사거리가 4,500Km면 중거리탄도미사일에 이를 정도이다.

 

따스통신의 보도는 개발 중인 신형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을 2027년 까지 개발이 완료가 될 것이고, 완성된 미사일들은 잠수함 뿐 아니라 호위함(프리키트)과 대형 전함들에 장착이 될 것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보도는 “러시아 해군은 최대 사거리 4,500Km이상을 가진최신형의 고정밀 전함기반의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을 개발 중이다. 로켓제작은 국방부의 자금지원과 과학적인 연구단계에 있다."고 따스에 말했다. 그 소식통은 미사일 개발은 2027년 까지 국방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그리고 "로켓은 그 (국방)계획이 끝나기 전에 함대에 인도를 해야만 한다."고 밝힌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관련 사실을 전하였다.

 

따스통신은 새로운 미사일은 더 먼 거리와 넓은 범위차원의 측면에서 기존의 깔리브르 미사일과 다를 것이라고 말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새로 개발되고 있는 미사일이 기존의 미사일들과는 그 성능면에서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소식통은 "그것은 훨씬 더 커질 것이고, 탄두의 무게는 1톤에 근접할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잠수함 뿐 아니라 호위(프리기트)함을 시작으로 대형 전함들에 장착될 것이라고 한다. "깔리브르-M은 지상의 시설들을 파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재래식 및 신형 핵탄두 모두를 운반할 수 있을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따스는 ‘현재 깔리브르 미사일체계는 러시아 해군이 운용하고 있다. 알려진 소식통들의 자료에 따르면 이 복합체에서 3M-14 순항미사일의 최대 사거리의 범위는 반경 2,000Km에 이른다.“라고 하여 현재 러시아가 보유 중인 깔리브르 미사일의 사격거리와 범위 등에 대해서 전하여 주었다.

 

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 현재 러시아는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군사적 압박에 따라 군사적인 방법을 통해 맞받아나가고 있다. 현재 객관적으로 분석을 하고 있는 국제군사 및 정세 분석가들은 러시아의 무기들의 성능이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을 압도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 번역문 전문 -----

 

사거리가 4,500KM이상인 신형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이 러시아에서 개발 중 - 소식

 

군사 및 국방 1월 8일, 11시 24분

 

소식통에 따르면 깔리브르-M이 잠수함 뿐 아니라 호위(프리기트)함을 시작으로 대형 전함들에 장착이 될 것이라고 한다.

 

▲ 사거리가 4,500Km이상인 신형 깔리브르-M 미사일이 러시아 해군력 향상을 위해 현재 러시아에서 개발되고 있다고 1월 8일 따스가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 소식통은 “러시아 해군은 최대 사거리 4,500Km이상을 가진최신형의 고정밀 전함기반의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을 개발 중이다. 로켓제작은 국방부의 자금지원과 과학적인 연구단계에 있다."고 따스에 말했다. 그 소식통은 미사일 개발은 2027년 까지 국방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그리고 "로켓은 그 (국방)계획이 끝나기 전에 함대에 인도를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고 따스통신이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모스끄바, 1월 8일./따스/. 사거리가 4,500Km이상인 신형 깔리브르-M 미사일이 러시아 해군력 향상을 위해 현재 러시아에서 개발되고 있다고 군수산업단지의 한 소식통이 화요일(1월 8일) 따스에 말했다.

 

그 소식통은 “러시아 해군은 최대 사거리 4,500Km이상을 가진최신형의 고정밀 전함기반의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을 개발 중이다. 로켓제작은 국방부의 자금지원과 과학적인 연구단계에 있다."고 따스에 말했다. 그 소식통은 미사일 개발은 2027년 까지 국방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그리고 "로켓은 그 (국방)계획이 끝나기 전에 함대에 인도를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새로운 미사일은 더 먼 거리와 넓은 범위차원의 측면에서 기존의 깔리브르 미사일과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것은 훨씬 더 커질 것이고, 탄두의 무게는 1톤에 근접할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잠수함 뿐 아니라 호위(프리기트)함을 시작으로 대형 전함들에 장착될 것이라고 한다. "깔리브르-M은 지상의 시설들을 파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재래식 및 신형 핵탄두 모두를 운반할 수 있을 것이다."고 그는 말했다.

 

따스는 제공된 정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현재 깔리브르 미사일체계는 러시아 해군이 운용하고 있다. 알려진 소식통들의 자료에 따르면 이 복합체에서 3M-14 순항미사일의 최대 사거리의 범위는 반경 2,000Km에 이른다.

 

 

속성 동영상/러시아국방부 언론 및 정보관리 제공/따스(사진 설명문)

 

 

----- 원문 전문 -----

 

New Kalibr-M cruise missile with range of over 4,500 km in development in Russia - source

 

Military & Defense January 08, 11:24

 

According to the source, large surface ships will be equipped with it, starting with frigates, as well as nuclear submarines

 

▲ 사거리가 4,500Km이상인 신형 깔리브르-M 미사일이 러시아 해군력 향상을 위해 현재 러시아에서 개발되고 있다고 1월 8일 따스가 소식통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 소식통은 “러시아 해군은 최대 사거리 4,500Km이상을 가진최신형의 고정밀 전함기반의 깔리브르-M 순항미사일을 개발 중이다. 로켓제작은 국방부의 자금지원과 과학적인 연구단계에 있다."고 따스에 말했다. 그 소식통은 미사일 개발은 2027년 까지 국방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그리고 "로켓은 그 (국방)계획이 끝나기 전에 함대에 인도를 해야만 한다."고 밝혔다고 따스통신이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MOSCOW, January 8. /TASS/. New Kalibr-M cruise missile with a range of over 4,500 km is currently under development in Russia for the Russian Navy, a source in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told TASS on Tuesday.

 

"The newest high-precision ship-based Kalibr-M cruise missile with a maximum firing range of more than 4,500 km is being developed for the Russian Navy. The creation of the rocket is at the stage of scientific research and financed by the Ministry of Defense," the source told TASS. The source clarified that the development of the missile was included in the state armament program until 2027, and "the rocket must be transferred to the fleet before the end of the program."

 

The source added that the new missile will differ from the existing Kalibr missiles in service both in terms of its longer range and dimensions. "It will be much larger, the weight of its warhead will approach 1 tonne," he noted. According to the source, large surface ships will be equipped with it, starting with frigates, as well as nuclear submarines. "Kalibr-M is designed to destroy land facilities and will be able to carry both conventional and nuclear warhead," he said.

 

TASS does not have official confirmation of the information provided by the source.

 

At present, Kalibr missile system is in service with the Russian Navy. According to data from open sources, the maximum firing range of a 3M-14 cruise missile from this complex, flying at subsonic speed, reaches around 2,000 km.

 

 

A snapshot of the video/Management of the press service and information of the Ministry of Defense of Russian Federation/TASS(사진 설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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