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예멘, 사우디 48시간 동안 353차례 휴전협정위반비난

예멘군 대변인 싸리 사우디연합군 반복적 휴전협정위반 비난

가 -가 +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1

예멘, 사우디 48시간 동안 353차례 휴전협정위반비난

 

17일 자 이란의 이르나(IRNA)는 예멘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여 지난 해 1213일 예멘평화정착을 위한 스톡홀름휴전협정체결 이후 지속적으로 협정을 위반해오고 있다고 전하였다. 특히 15일부터 7일 사이 48시간 동안에는 무려 353차례나 협정을 위반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예멘군 대변인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예멘에서 휴전협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지난 48시간 동안에 걸쳐 무려 353회나 위반을 했다고 말했다.

 

예멘군 준장 야히야 싸리 장군은 일요일에 사우디군들이 헤이스, 까므신, 싸아브, -따히따, -샤잔, -자파란 그리고 세이끄흐 마을들과 같은 알-후데이다흐의 여러 지역들을 미사일들과 박격포들로 타격을 하였다고 말하였다고 예멘 언론 -마시라흐가 보도하였다.

 

대변인은 사우디의 위반에 대응공격으로 예멘군들은 탄도미사일로 따이즈 서쪽에 있는 까레드 군사기지를 타격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예멘군)들은 나즈란과 아시르의 사우디군 주둔지들을 타격하였다고 그는 되풀이 하였다. 계속해서 싸리는 예멘군들은 사우디와 에미레이트군들에게 심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말했다.

 

한편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협정준수에 대한 감시와 이행을 촉진하고 중요한 예멘 항구에서의 휴전확립을 위하여 감시반() 배치에 관한 스톡홀름 협정지지결의안 2451호를 채택하였다. 이 결의안은 주로 생활필수품들을 예멘 인민들에게 공급하고, 스톡홀름 협정을 지지하며, 유엔사무총장에게 휴전협정을 이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4차 예멘평화회담은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스와 정부대표단의 참석 하에 12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사직이 되었으며, 예멘의 알-후데이다흐, -싸리쁘 그리고 아인 이싸 항구들에서 휴전에 들어가는데 합의를 하였다. 또한 유엔은 예멘형화회담준수여부를 감시하기 위하여 1218일 예멘휴전협정감시단을 예멘의 알 후데이다흐 시에 파견을 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유엔의노력과 예멘군들의 휴전협정 준수의지와 시행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은 예멘에 대해 이전과 전혀 다를 바 없이 지속적으로 공격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이 스톡홀름 예멘휴전협정이 체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공격을 감행하는 것은 예멘전에서 이익을 얻는 세력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건 곧 미국을 위시한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예멘전을 통해 다방면적인 측면에서 커다란 이익을 얻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예멘전은 휴전협정이 발효되었음에도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진행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 예멘전황에 대해서는 본지에서 스톡홀름 예멘휴전협정체결 소식을 보도하면서 결코 예멘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계속 될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그러한 전망은 바로 스톡홀름 예멘휴전협정 논의에 정작 예멘전 당사자들이자 침략국들인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참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휴전협정에 참여를 한 당사자들이 아니기에 계속해서 예멘을 공격을 해도 엄밀히 말하면 휴전협정위반이 아니다.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예멘전에 대해서 유엔이 감시를 더욱더 강화한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동맹국들에게 경고를 한다 말을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말은 아무런 효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즉 그 놈이 그 놈이기 때문이다. 유엔은 절대 국제평화와 안전을 위한 객관적인 입장에서 기능을 해나가는 국제기구가 아니다. 유엔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이익을 위해 충실히 복무를 하는 허수아비 또는 가면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러한 국제정세 및 국제기구들의 실상과 실체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예멘 사우디가 353차례나 휴전협정 위반했다 비난

 

테헤란, 17. 이르나(IRNA) - 예멘군 대변인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예멘에서 휴전협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지난 48시간 동안에 걸쳐 무려 353회나 위반을 했다고 말했다.

 

 

▲ 예멘군 대변인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예멘에서 휴전협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지난 48시간 동안에 걸쳐 무려 353회나 위반을 했다고 말했다. 예멘 언론 알-마시라흐‘에 따르면 예멘군 준장 야히야 싸리 장군은 일요일에 사우디군들이 헤이스, 까므신, 싸아브, 알-따히따, 알-샤잔, 알-자파란 그리고 세이끄흐 마을들과 같은 알-후데이다흐의 여러 지역들을 미사일들과 박격포들로 타격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용섭 기자

 

예멘 언론 알-마시라흐에 따르면 예멘군 준장 야히야 싸리 장군은 일요일에 사우디군들이 헤이스, 까므신, 싸아브, -따히따, -샤잔, -자파란 그리고 세이끄흐 마을들과 같은 알-후데이다흐의 여러 지역들을 미사일들과 박격포들로 타격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한편 사우디의 위반에 대응공격으로 예멘군들은 탄도미사일로 따이즈 서쪽에 있는 까레드 군사기지를 타격하였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예멘군)들은 나즈란과 아시르의 사우디군 주둔지들을 타격하였다고 그는 되풀이 하였다.

 

계속해서 싸리는 예멘군들은 사우디와 에미레이트군들에게 심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말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협정준수에 대한 감시와 이행을 촉진하고 중요한 예멘 항구에서의 휴전확립을 위하여 감시반() 배치에 관한 스톡홀름 협정지지결의안 2451호를 채택하였다.

 

이 결의안은 주로 생활필수품들을 예멘 인민들에게 공급하고, 스톡홀름 협정을 지지하며, 유엔사무총장에게 휴전협정을 이행하고 관찰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4차 예멘평화회담은 유엔특사 마틴 그리피스와 정부대표단의 참석 하에 12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예멘의 알-후데이다흐, -싸리쁘 그리고 아인 이싸 항구들에서 휴전에 들어가는데 합의를 하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지역의 동맹국들은 망명객인 전 예멘 대통령 아부드 라부부흐 만수르 하디에게 권력을 회복시켜주기 위해 20153월에 예멘을 침략하였다.

 

그 이래로 침략자들은 예멘 민간인들에 대해 끔찍한 전쟁범죄를 저질러왔다.

 

 

9376**1424

 

Follow us on Twitter @IrnaEnglish

 

 

----- 원문 전문 -----

 

Yemen accuses Saudis of violating truce for 353 times

 

Tehran, Jan 7, IRNA - Yemeni Armed Forces spokesman has accused the Saudi-led coalition of repeatedly breaching cease fire agreement in Yemen, saying that it has violated the truce 353 times over the last 48 hours.

 

▲ 예멘군 대변인은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들이 예멘에서 휴전협정을 반복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지난 48시간 동안에 걸쳐 무려 353회나 위반을 했다고 말했다. 예멘 언론 알-마시라흐‘에 따르면 예멘군 준장 야히야 싸리 장군은 일요일에 사우디군들이 헤이스, 까므신, 싸아브, 알-따히따, 알-샤잔, 알-자파란 그리고 세이끄흐 마을들과 같은 알-후데이다흐의 여러 지역들을 미사일들과 박격포들로 타격을 하였다고 말하였다.     © 이용섭 기자

 

According to the Yemeni media 'Al-Masirah', Brigadier General Yahya Saree said on Sunday that the Saudi forces targeted various areas in Al Hudaydah like Hays, Khamsin, Koie, Shaab, Al-Tahita, Al-Shajan, Al-Zafaran and Sheikh village with missiles and mortar shells.

 

Meanwhile, in response to Saudis violation, Yemeni forces targeted Khaled military base, in west of Taiz with ballistic missile, he said.

 

They also attacked Saudis' positions in Najran and Asir, he reiterated.

 

Saree went on to say that Yemeni forces have inflicted heavy damages to Saudi and Emirati forces.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dopted Resolution 2451 to support the Stockholm Agreement on deployment of a team in order to facilitate monitoring and implementing the Agreement and establishing truce in important Yemeni ports.

 

The resolution mainly focuses on sending essential commodities to the Yemeni people, supporting the Stockholm Agreement, assigning the Secretary-General of the United Nations to implement it and observing the ceasefire.

 

The fourth round of Yemen peace talks kicked off in Stockholm, Sweden on December 6 with the attendance of the UN special envoy Martin Griffith and the government representatives. It agreed to establish truce in Yemeni ports of al-Hudaydah, al-Salif and Ayn Issa.

 

Saudi Arabia and its regional allies attacked Yemen in March 2015 to bring back to power the deposed president of Yemen Abdrabbuh Mansour Hadi.

 

Since then, the invaders have committed horrible war crimes against Yemeni civilians.

 

9376**1424

 

Follow us on Twitter @IrnaEnglish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