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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계속 공격한다면 반공격 강력경고

이란, 이스라엘에 군사적 공격 암시하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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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06

이란,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계속 공격한다면 반공격 강력경고

 

최근 이란과 이스라엘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스라엘은 이란이 중동지역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힘이 증대될까봐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상태이며, 그에 따라 수리아 정부의 공식 요청에 의해 군사고문단을 파견하는 것조차 허용을 할 수 없다면서 이란의 군사고문단들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수리아 군사 기지들을 자주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

 

반면 이러한 이스라엘의 만행에 대하여 이스라엘에 강력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1월 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 부사령관인 준장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텔레비전 연설에서 이란의 전략은 이스라엘 "시온주의정권"을 정치 지도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라는 초강경 발언을 하였다.

 

또 현재 수리아를 방문하여 수리아 외교부장관 및 수리아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을 가지고 있는 이란 최고안전보장회의 장관인 알리 샴까니는 수리아 외교부장관 왈리 무알렘과의 회담에서는 “만약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공격을 계속한다면 이란은 결정적으로 대응(반공격)을 할 것이다.”라고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스뿌뜨닉끄는 “만약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계속 공격을 한다면 이란은 대응할 것 - 안보수장”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 샴까니 이란 최고안전보장위원회 수장(장관)은 화요일 왈리 무알렘 수리아 외교부장관과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공격을 계속한다면 결정적으로 대응을 할 데 대한 회담을 가졌다. "그런 망동(원문-행동)이 계속 될 겨우 거짓과 범죄자인 이스라엘 통치자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결정적이고 대칭적으로 대응(반공격)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질 것이다."고 한 샴까니의 말을 이르나(이슬람공화국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어서 수리아 외교부 장관 무알렘은 수리아 정부는 자국 내의 이란군들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전렴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달 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 부사령관인 준장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텔레비전 연설에서 이란의 전략은 이스라엘 "시온주의정권"을 정치 지도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관계는 대단히 긴장된 상태에 있다. 이스라엘은 이 지역(중동)에서 테헤란의 영향력확대가 될까하는 두려움에 수리아에 이란군이 주둔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하고 있다. 이란은 수리아 정부의 요정에 따라 군사고문단을 보냈다고 강조하고 있다.

 

관련 사실을 보도한 이란의 이르나(IRNA)의 보도를 보면 아래와 같다. 전문을 번역하여 올려준다.

 

이란, 수리아 테러주의(테러리즘)과의 투쟁에서 계속 협력할 것

(Iran, Syria to continue counter-terrorism cooperation)

 

테헤란, 2월 5일, 이르나(IRNA) - 이란 안전보장 최고 수장은 이란과 수리아는 이 지역에 대한 부정할 수 없는 업적이고 국제적인 안보를 향상시켰기 때문에 이 지역에 최종적인 안전보장이 수립이 될 때까지 타크피리 테러분자들과의 투쟁에서 그들의 협력관계를 계속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Tehran, Feb 5, IRNA – A top Iranian security official stressed that Iran and Syria will continue their joint fight against Takfiri terrorism until the establishment of ultimate security in the region becuase it has been of undeniable achievements for the region and enhanced the international security.)

 

▲ 샴까니는 이슬람의 공동의 적들, 특히 그들(이슬람국가 인민들)에게 갈등을 유발하고 불화의 씨를 뿌려 이를 통해 이슬람국가들의 주요한 이익을 파괴하려고 준동을 하고 있는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에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샴까니는 수리아와 저항세력에 대한 시온주의정권의 지속적인 공격을 비난하면서, 그러한 만행이 계속 될 경우 필요한 억제조치가 취해질 것이고 "이스라엘의 거짓말 범죄 지도자들"을 위한 교훈이 될 수 있는 강력한 대응(군사적인 공격)을 (이스라엘이)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용섭 기자

 

알리 샴까니 최고안전보장회의 수장(장관)은 화요일 수리아를 방문하여 수리아 외교부 장관 왈리드 알-무알렘과의 회담에서 그 같이 발언을 하였다

(Secretary of 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SNSC) Ali Shamkhani made the remarks here on Tuesday during a meeting with the visiting Syrian Foreign Minister Walid al-Muallem.)

 

이란의 아낌없이 수리아를 도울 것이며 수리아 정부와 국가가 테러와의 전쟁을 하는 동안에 있었던 방식대로 (수리아)재건을 하는 동안에 필요로 하는 협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샴까니가 말했다.

(Iran will spare no effort to help Syria and provide the country with the needed consultations during reconstruction era, just the way it stood by the Syrian government and nation during war times against terrorism, Shamkhani said.)

 

그는 "단순히 수리아의 위기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헌법을 개정하기 위한 수리아헌법위원회에 그 나라 인민들의 참여를 촉구하고 있는 수리아 정부의 노력에 대해 서방나라들이 수리아에서 벌이고 있는 방해 책동을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He hailed the efforts by the Syrian government to pave the way for people's participation in the committee tasked with revising the country’s Constitutional Law and blamed the Western countries for hampering political efforts in Syria “merely to support the continuation of the crisis in the country.”) 

 

샴까니는 이슬람의 공동의 적들, 특히 그들(이슬람국가 인민들)에게 갈등을 유발하고 불화의 씨를 뿌려 이를 통해 이슬람국가들의 주요한 이익을 파괴하려고 준동을 하고 있는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에 강력히 경고를 하였다.

(Shamkhani warned that the joint enemies of the Muslim world, the US and the Zionist regime in particular, are trying to destroy the major interests of Islamic countries through creating conflict and sowing discord among them.)

 

샴까니는 수리아와 저항세력에 대한 시온주의정권의 지속적인 공격을 비난하면서,  그러한 만행이 계속 될 경우 필요한 억제조치가 취해질 것이고  "이스라엘의 거짓말 범죄 지도자들"을 위한 교훈이 될 수 있는 강력한 대응(군사적인 공격)을 (이스라엘이)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ndemning the continued aggression of the Zionist regime against Syria and Resistance forces, Shamkhani said that in case such measures are continued, the required deterrent measures will be taken and they will receive such a strong response that will be a lesson for the “lying and criminal leaders of Israel.”)

 

수리아 외무부 장관은 그 부분을 위해 수리아 정부는 무자비한 반군집단들과의 회담을 진지하게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The Syrian foreign minister, for his part, said that the Syrian government will seriously continue with the talks with unarmed opposition groups that are willing to keep the integrity of the country.)

 

이란은 수리아 정부와 국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알-무알렘은 이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테러를 지원하는 특정국가들의 접근방식의 변화와 알-누스라 픈론트 테러분자들과 관련된 다른 테러단체들과의 실질적인 싸움에 집중(원문-의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Hailing Iran’s all-out support for the Syrian government and nation, Al-Muallem said that achieving sustainable peace and security in the region relies on the change of approach of certain countries in support for terrorism and resorting to real fight with the remaining elements of Al-Nusrah Front terrorists and other terrorist groups linked with them.)

 

테러와의 전쟁에서 그 나라(수리아)의 군대의 힘을 증강시키기 위해 수리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에 의거해 이란 군사고문단들이 수리아에 주둔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He noted that the Iranian military advisors are present in Syria upon request by the Syrian government in order to empower the armed forces of the country in the fight with terrorism.)

 

수리아 정부는 수리아 영토에 주둔하고 있는 이란의 군사고문단의 안전보장을 의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알-무알렘이 말했다.

(The Syrian government feels duty-bound to ensure the security of the Iranian military advisors present in the Syrian soil, al-Muallem said.)

 

이처럼 현재 이란 군사고문단의 수리아 주둔은 수리아 정부의 공식적인 요청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서방 국가들은 마치나 이란 군들이 무단으로 수리아에 주둔을 하고 있으며, 또 그로 인해 중동지역의 안전보장이 깨지고 있다면서 아우성을 치고 있다. 또 그를 핑계로 미군, 서방나라의 군대들이 불법적으로 수리아에 주둔을 하면서 군사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스라엘 역시 이란군 수리아 주둔이 지역의 안전보장을 패치고 있으며 지역이 불안정에 휩싸여 있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수시로 수리아 영토에 대해 침략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그동안 이란은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서방국가들의 그 같은 만행에도 인내심을 발휘하며 참아왔다. 하지만 이제 이란도 더 이상 그들의 공격에 대해 그저 지차칠 수 있는 인내심의 한계에 다 달은 듯하다. 최근 들어서 이란은 미국, 이스라엘 그리고 서방연합세력들의 나라들에 대해 강력한 경고의 발언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이란과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 사이에 군사적으로 충돌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우리는 이와 같이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중동정세도 주시해야만 한다. 또 라띤 아메리까 정세 특히 베네주엘라 정세와 함께 면밀히 주시를 해야만 한다. 당연히 조선반도 정세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니 그에 대해서는 굳이 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9341**

934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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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문 전문 -----

 

만약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계속 공격을 한다면 이란은 대응할 것 - 안보수장

 

▲ 알리 샴까니 이란 최고안전보장위원회 수장(장관)은 화요일 왈리 무알렘 수리아 외교부장관과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공격을 계속한다면 결정적으로 대응을 할 데 대한 회담을 가졌다. "그런 망동(원문-행동)이 계속 될 겨우 거짓과 범죄자인 이스라엘 통치자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결정적이고 대팅적으로 대응(반공격)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질 것이다."고 한 샴까니의 말을 이르나(이슬람공화국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용섭 기자

 

중동 2019년 2월 5일, 18시 19분(최종 2019년 2월 5일, 18시 38분)

 

모스끄바 (스뿌뜨닉끄) - 알리 샴까니 이란 최고안전보장위원회 수장(장관)은 화요일 왈리 무알렘 수리아 외교부장관과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공격을 계속한다면 결정적으로 대응을 할 데 대한 회담을 가졌다. 

 

"그런 망동(원문-행동)이 계속 될 겨우 거짓과 범죄자인 이스라엘 통치자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결정적이고 대팅적으로 대응(반공격)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질 것이다."고 한 샴까니의 말을 이르나(이슬람공화국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어서 무알렘은 수리아 정부는 자국 내의 이란군들의 안전을 보장하는데 전렴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달 이슬람혁명수비대(이란군) 부사령관인 준장 호쎄인 쌀라미 장군은 텔레비전 연설에서 이란의 전략은 이스라엘 "시온주의정권"을 정치 지도에서 지워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관계는 대단히 긴장된 상태에 있다. 이스라엘은 이 지역(중동)에서 테헤란의 영향력확대가 될까하는 두려움에 수리아에 이란군이 주둔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를 하고 있다. 이란은 수리아 정부의 요정에 따라 군사고문단을 보냈다고 강조하고 있다.

 

 

----- 원문 전문 -----

 

If Israel Continues Attacks in Syria, Iran Will Respond - Security Council Head 

 

▲ 알리 샴까니 이란 최고안전보장위원회 수장(장관)은 화요일 왈리 무알렘 수리아 외교부장관과 이스라엘이 수리아에서 공격을 계속한다면 결정적으로 대응을 할 데 대한 회담을 가졌다. "그런 망동(원문-행동)이 계속 될 겨우 거짓과 범죄자인 이스라엘 통치자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결정적이고 대팅적으로 대응(반공격)을 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취해질 것이다."고 한 샴까니의 말을 이르나(이슬람공화국통신)이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 이용섭 기자

 

MIDDLE EAST 18:19 05.02.2019(updated 18:38 05.02.2019) Get short URL6415

 

MOSCOW (Sputnik) - Secretary of the Iranian Supreme National Security Council Ali Shamkhani said on Tuesday at a meeting with Syrian Foreign Minister Walid Muallem that Israel will receive a decisive response if it continues attacks in Syria.

 

"In case of continuation of such actions, specific measures will be taken to contain it and to respond decisively and symmetrically, giving an exemplary lesson to the lying and criminal rulers of Israel," Shamkhani said, as quoted by the IRNA news agency.

 

Muallem, in turn, said that the Syrian government was committed to ensuring the security of the Iranian forces in the country

 

Last month,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second-in-command Brig. Gen. Hossein Salami said in a television address that Iran's strategy was to wipe "the Zionist regime" of Israel off the political map.

 

Relations between Israel and Iran have been very strained recently. Israel has been opposing Iran's military presence in Syria, fearing Tehran might gain increased influence in the region. Iran has stressed that in only sends advisers at the request of the Syrian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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