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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돌 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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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돌 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인민 사랑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며"가 개막되었다.     © 자주시보

 

북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 77돌 경축 중앙사진전람회가 개막되었다.

 

노동신문에 의하면 7일 개막한 중앙사진전람회 주제는 인민 사랑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며이며 전람회장 중앙에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무궁토록 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 문헌이 정중히 모셔져 있다고 한다.

 

중앙사진전람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시기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검덕광산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평양시경공업제품전시장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룡천군 신암협동농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온성군 왕재산리의 문화주택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원산청년발전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새집들이한 신혼부부의 가정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묘향산명승지등산길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삭주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새로 건설한 대동강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비롯한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중앙사진전람회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함께 현지지도를 했던 ‘2.8비날론연합기업소, 광복지구상업중심거리등도 전시되어 있다.

 

이와 함께 중앙사진전람회에는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었다고 노동신문은 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탄생일(216, 광명성절)을 맞아 다양한 경축 행사들이 시작되고 있으며, 각국의 축하사절들이 평양에 도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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