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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방북 일정 마치고 남측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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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08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8일 저녁 남측으로 돌아왔다.

 

지난 6일 방북했던 비건 대표는 23일간 평양에 머물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이 예측한 것보다 비건 대표가 평양에서 길게 머물러 북미 양국의 논의 결과에 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건 대표는 본국 보고를 마친 후,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만나 북미 간에 협의가 이뤄진 내용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비건 대표의 방북 사실에 대해 북측이 어떤 내용으로 보도를 할 것인지, 보도를 안할 것인지도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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