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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019년 첫 과학 기록영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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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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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2019년 첫 과학 기록영화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의 대외 매체인 조선의오늘은 10일 '올해의 첫 과학영화들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조선의오늘은 최근 공화국의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4편의 과학영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고 밝혔다.

 

매체는 "과학영화 《녹색건축기술》은 세계적으로 뿐 아니라 공화국 건축발전의 추세로 되고 있는 녹색건축에 대한 과학기술지식을 종합적으로 집약화 하여 통속적으로 알려주는 의의가 큰 영화이다.

 

영화의 기본내용은 사람들에게 가장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 녹색건축의 발전추세와 그 이용에 대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 "과학영화 《온실에서 2회전나무모생산》은 2회전나무모생산방법은 어떤 방법이며 여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은 무엇인가 에 대하여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도 공화국 서해안의 광량만 일대에 자연그대로 있는 유황 감탕의 효과성에 대하여 보여주는 과학영화 《천연광물자원 광량만 유황감탕》, 새로운 작물 야콘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영화 《당 원료작물 야콘》도 있다."고 알렸다.


한편 조선은 과학을 알기 쉽게 과학 기술 자료와 전문가들의 설명을 곁들여 소개하는 기록영화를 창작하여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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