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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당 초급선전 일꾼대회 3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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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22

 

북에서 2차 전국 당 초급선전 일꾼대회가 3월에 진행된다.

 

노동신문은 22당의 영도 따라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자력갱생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고 있는 격동의 시기에 제차 전국 당 초급선전 일꾼대회가 3월 상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고 보도했다.

 

당 중앙위원회에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로 혁명 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 초급 선전일꾼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우리의 정치사상 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경제건설 대진군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당 초급선전 일꾼들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사상전선의 기수, 화선나팔수가 되여 대중정치사업의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할 것이라고 북은 소개했다.

 

계속해 “2차 전국 당 초급선전 일꾼대회는 화선식 선전선동의 거대한 위력으로 인민대중의 창조정신과 혁명적 열의를 최대한 불러일으켜 사회주의 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 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 것이라고 북은 전망했다.

 

초급 선전일꾼이란 '당과 대중을 사상적으로 연결시키는 말단 고리(부분)에서 활동하며 사상교양과 선전선동사업을 전담하는 간부'를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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