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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차관, 3차 북미 정상회담 열릴 것으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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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안드레아 톰슨 미국 국무부 군축·국제안보담당 차관이 북미 간 또 다른 정상회담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소리(VOA)는 톰슨 차관이 카네기 국제평화기금이 11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핵 관련 국제 토론회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3차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냐는 질문에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답할 문제이지만 그럴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톰슨 차관은 3차 정상회담에 대해 정해진 날짜는 없지만, 미국 협상단이 이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또 폼페오 장관과 트럼프 대통령은 (북과) 대화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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