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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워킹그룹, 워싱턴에서 북 비핵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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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5

 

미 국무부가 <한미워킹그룹>에서 북 비핵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로버트 팔라디노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14(현지 시각) 정례브리핑에서 워싱턴에서 한미워킹그룹 회의를 열어 북 문제에 대한 포괄적이고 긴밀한 조율의 일환으로 북 비핵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두 나라가 북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 노력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유했으며 유엔 안보리 결의의 이행을 통한 방안들도 여기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한미워킹그룹>은 한미 양국이 동맹이자 파트너로서 긴밀한 협의와 조율을 위해 정례적으로 계속 열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말했다.

 

팔라디노 부대변인은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4일 주요국 유엔주재 대표들과 만나 하노이 정상회담을 비롯해 미국과 전 세계가 유엔 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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