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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북미 논의는 계속될 수 있으며,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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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백악관의 관리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을 통해 문제 해결을 원하며 북미 대화가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의소리(VOA)는 볼튼 보좌관은 17(현지 시각) 뉴욕 ‘AM970’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 미사일 실험을 재개할 수 있다는 북의 발언은 도움이 안 되는 발언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위협이 협상을 통해 해결되는 것을 보길 원한다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볼튼은 비핵화 협상에서 중국의 역할에 대해서 중국이 북의 대외 교역에서 90%를 차지한다. 중국이 더 할 수 있는 것은 유엔 제재를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 북을 더 압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은 폭스 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북의 미사일 실험 재개는 신뢰 위반으로 여겨질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러나 논의는 계속될 수 있으며 계속되어야 한다. 앞으로 어떤 시점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마주 앉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 멜베이니 대행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매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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