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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온천, 스키를 함께 하는 체육문화 휴식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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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06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현지지도에는 최룡해 부위원장, 조용원 당 중앙위 부부장등이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양덕군에 꾸리고 있는 온천관광지구 주변에 스키장까지 건설하여 낮에는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온천욕을 하면서 휴식하면 인민들이 좋아할 것이라며 이 지구의 겨울철 기후 조건과 지형을 거듭 파악하고 해당 부문에 스키장을 건설하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향을 제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새로 작성된 양덕온천관광지구총배치 계획도를 보면서 공사실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건설 현장들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은 인민군대가 맡은 요양구획, 휴양구획, 종합봉사구획, 여관구획을 비롯한 모든 건설대상의 건물 기초 굴착과 기초 콘크리트치기, 하부망공사가 계획대로 진척되어 대상공사의 확고한 전망이 내다보인다며 커다란 만족을 표하고 군인 건설자들의 충천한 기세를 높이 평가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대상 공사를 제기일 안에 무조건 끝내기 위한 단계별 목표를 명백히 세우고 월별, 주별, 일정별 공사계획을 어김없이 집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 공사를 입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짜고 들면서 자재 보장 대책을 철저히 따라 세워 공사를 순간도 중단없이 내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또다시 현지요해를 해보니 양덕지구는 높은 산을 끼고 있을 뿐 아니라 겨울철의 기온이 낮고 눈도 많이 와 스키장을 건설하는데 유리한 자연, 지리적 조건을 가지고 있다. 건설이 한창이지만 온천용출량도 변하지 않고 온도도 매우 높다. 이름 없던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기뻐했다고 한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올겨울부터 온천장과 스키장을 운영할 수 있게 건설속도를 다그치는 것과 함께 지금부터 운영단위에서 봉사준비를 하나하나 착실히 잘하여야 한다. 마식령스키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경험에 토대하여 양덕스키장운영과 봉사를 더 높은 수준에서 흠잡을 데 없이 해나가기 위한 연구를 많이 하고 경영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도 양덕온천관광지구건설도 당에서 이처럼 방대하고 높은 기술적 수준, 질적 수준을 요구하는 대상 건설을 결심할 때 제일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의 부름에 오직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우리 인민군 군인들이다. 인민군대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관철로 받들어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의 과업을 받은 전체 군인 건설자들은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의 제일 실천자가 되어 인민의 이상과 꿈을 꽃피우기 위한 전투장들마다 새로운 기적적 신화들을 계속 창조함으로써 조국 땅 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기념비적 창조물들, 인민의 소유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워갈 불타는 결의를 다졌다고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면서 "한적한 산간 지대에 온천도 하고 스키도 탈수 있는 종합적인 체육문화 휴식기지, 건강치료 봉사기지가 일떠서게 되었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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