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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당 중앙위 정치국 확대회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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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 김정은 위원장이 9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 9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열렸다.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가 9일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었다.

 

<조선중앙통신>10,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정치국 확대회의에는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했으며 당 중앙위 부장, 1부부장, 일부 부서의 부부장들 그리고 도당위원장들이 방청으로 참가했다.

 

통신은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 회의에 제출할 <주체107(2018)년 국가예산집행정형과 주체108(2019)년 국가예산에 대하여>를 토의하고 승인했으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를 소집함에 대하여>를 토의하고 소집 날짜와 전원회의 의정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와 정부, 도당 간부들의 사업에 대한 자료 통보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내각의 사업실태를 분석하면서 정치국 성원들과 정부, 지방당 일꾼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나타난 우결함을 지적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당 및 국가적으로 시급히 해결, 대책해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심각히 분석하고 오늘의 긴장된 정세에 대처하여 간부들이 혁명과 건설에 대한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고도의 책임성과 창발성,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데 대하여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계속 김정은 위원장은 당중앙위원회 기본 부서들이 당정책적 지도에서 주선을 똑바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책임적으로, 적극적으로, 창조적으로 조직 전개해나가며 혁명 발전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당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나갈 데 대해언급했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간부들 속에서 만성적인 형식주의, 요령주의, 주관주의, 보신주의, 패배주의와 당세도, 관료주의를 비롯한 온갖 부정적 현상들을 철저히 뿌리 뽑고 당의 노선과 정책을 집행관철하기 위해 헌신분투하며 참된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자기의 혁명적 본분을 다해 나갈 데 대하여 강조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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