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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21차 김일성화 축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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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3

 

▲ 지난해 열렸던 김일성 주석 탄생 106돌 경축 김일성화 전시회   

 

북에서 태양절을 맞아 12<21 김일성화 축전>이 개막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21차 김일성화 축전>이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에서 개막식이 열렸으며 축전장에는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을 비롯한 80개 단위와 각지 근로자들, 청소년 학생들이 정성 다해 피운 김일성화가 전시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번 축전에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 단체들과 해외동포들, 주북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연대성 단체들, 인사들의 지성이 어린 꽃들도 전시되어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12일 열린 개막식에는 박태성 당 중앙위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 부총리, 축전조직위원회를 비롯해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꾼들, 근로자들, 인민군 군인들이 참가했으며 해외 동포들, 북을 방문 중인 외국인들이 참가했다.

 

개막사를 김창도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위원장이 했다.

 

김창도 위원장은 이번 축전이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 염원, 강국 염원을 빛나게 실현하여 사회주의 이상향을 안아오려는 조선인민의 줄기찬 전진을 고무하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 인민들과의 친선의 유대를 더욱 두터이 하는데 이바지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축전의 개막을 선언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축전장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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