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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룡해, 방북 중인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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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 최룡해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보 반 푸 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만나 담화했다.     

 

▲ 최룡해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보 반 푸 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만나 담화했다.

 

보 반 푸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국가예술단이 지난 11일 평양에 도착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상임위원장이 14일 만수대 의사당에서 의례 방문한 보 반 푸옹 상임부부장을 비롯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주요 성원들을 만나 담화했다.

 

한편, 베트남 국가예술단 공연 <봄날의 햇빛>이 14일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진행되었다.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을 평양시 안의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교원들과 북 주재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들,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리수용 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관계 일꾼들이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주요 성원들과 북 주재 베트남 대사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베트남 국가예술단 “윁남당과 정부는 국제 콩클 수상자들을 비롯한 배우들로 구성한 국가예술단의 이번 평양 방문공연에 큰 의의를 부여하고 성심을 다했다”고 전했다.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 <봄날의 햇빛>은 ‘북과 베트남 선대 수령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노래 <충성의 노래>, <매혹>, <호찌민, 제일 아름다운 그이의 이름>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마음을 담은 노래 <불타는 소원>을, 그리고 베트남 국민들의 문화와 민족적 정서, 생활풍속, 북의 주민들이 사랑하는 음악 무용작품들과 세계 명곡들’로 구성되었다.

 

조선중앙통신은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으며 윁남의 예술 사절들에게 관람자들은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고 전했다. 

 

▲ 14일 만수대 예술극장에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이 진행되었다.     

 

▲ 14일, 만수댸 예술극장에서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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