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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21차 김일성화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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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지난 12일 북에서 태양절을 즈음해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이 개막되었다.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에 대해 북은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을 비롯한 80개 단위와 각지 근로자들, 청소년 학생들이 정성 다해 피운 김일성화가 전시”되었으며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를 비롯한 해외동포 단체들과 해외동포들, 북에 있는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부들, 북과 친선적이며 연대하는 외국 단체들 및 인사들의 가꾼 김일성화가 전시되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21차 김일성화 축전>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에 전시된 작품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의 모습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에 전시된 작품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을 둘러보는 외국인들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에 전시된 작품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에 전시된 작품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에 전시된 작품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에 전시된 작품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의 해설사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장을 둘러보는 외국인들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 해설사가 관람객들에게 안내를 하고 있다.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 해설사의 안내를 듣는 청소년들     

 

▲ 제21차 김일성화 축전. 북이 여성군인들이 해설사의 안내를 듣고 있다.     

 

▲ 김일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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