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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 중인 베트남 국가예술단 공연 절찬리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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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6

 

▲ 베트남 국가예술단 주요 성원들을 만나고 이는 최룡해 상임위원장     

 

▲ 베트남 국가예술단이 평양에서 2일째 공연을 하고 있다.  

 

▲ 베트남 국가예술단이 2일째 공연 중에 북의 노래 '불타는 소원'을 부르는 모습 

 

▲ 베트남 국가예술단이 평양에서 2일째 공연을 끝내고 관람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평양을 방문하고 있는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공연이 평양에서 절찬리에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윁남 국가예술단의 평양방문 2일 공연이 15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었는데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박광호 당 중앙위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 부총리, 박춘남 문화상과 평양시 안의 문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교원,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공연에 앞서 최룡해 상임위원장은 베트남 국가예술단의 주요 성원들과 북 주재 베트남 대사를 만나 담화를 나눴다.

 

공연을 본 관람자들은 사회주의 건설을 위한 공동위업 수행에서 조선윁남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온 두 나라 선대수령들과 최고영도자 동지들의 역사적 공헌을 담은 불멸의 화폭들이 무대화면에 나올 때마다 장내에서는 열렬한 박수가 나왔다고 노동신문은 보도했다.

 

신문은 뜻깊은 4월과 더불어 두 나라 친선의 역사에 청신한 봄기운을 더해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으며 공연이 끝나자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었다고 전했다.

 

최룡해 상임위원장은 공연이 끝난 후 무대에 올라 예술단의 주요성원들, 예술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공연 성과를 축하했다.

 

노동신문은 윁남 국가예술단의 평양방문공연은 조선과 윁남 두 나라 인민들 사이에 맺어진 형제적 유대를 더욱 두터이하고 문화교류의 초석을 다지는 데 의의 있는 기여를 하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보 반 푸옹 베트남 공산당 선전교육부 상임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베트남 국가예술단이 지난 11일 평양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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