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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해군 대표단 중국 관함식 참가 위해 평양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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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21

 

 

조선중앙통신이 20, 북의 해군사령관 일행이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조선중앙통신은 20, “김영식 조선인민군 해군대장과 그 일행이 중국인민해방군 해군창립 70돌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오는 23, 러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 등 10여 개국의 함정과 60여개 국의 대표단이 참가하는 합동관함식을 열 예정이다.

 

한편, 우리 해군도 이 관함식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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