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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5.18 정신 계승, 자유한국당 해체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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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통신원
기사입력 2019-05-22

 

▲     © 대학생통신원

 

▲ 진보대학생넷에서 진행한 막말퇴치가족 연극     © 대학생통신원

  

▲ 발언을 하고 있는 대학생     © 대학생통신원

  

▲ 집체극 '5월의 증인' 중 한 장면     © 대학생통신원

 

▲ 지나가던 시민들도 발걸음을 멈춰세우고 대학생 대회를 지켜보고 있다.     © 대학생통신원

 

지난 518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39주년을 맞아 광주에서 대학생대회 '역사의 죄인, 떠나라' (이하 '대학생대회')를 개최했다.

 

대학생대회는 대학생들의 패기와 재치에 걸맞게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발언, 그리고 집체극으로  진행되었다.

 

대학생 대회는 풍물 길놀이의 신나는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다.

 

그 후 대학생노래패연합 (이하 '대노련') 에서 준비한 '떠나라' 공연이 있었다.

 

대학생대회에서는 “5.18 학살 배후 미국은 사과하라”, “5.18 정신 계승! 자한당 규탄!”, “525일 다 함께 모여 다시 촛불을 들어 적폐 세력 청산하자등을 주제로 한 연설들이 있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이하 '대진연') 예술단에서 ‘5월의 증인집체극 공연도 진행되었다. 

 

‘5월의 증인집체극은 5.18 유가족만이 아니라 2019년 광주항쟁을 배우고 느낀 우리 대학생들이 지금의 증인이다. 가족들과 대학생들이 함께 오월의 증인이 되어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세력을 없애고, 끝까지 밝혀내자는 내용으로 광주 시민들과 대학생들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 대진연 공동대표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대학생통신원

 

▲ 대진연 공동 대표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대학생통신원

 

▲ 대진연의 밤, 대진연 회원들이 현수막을 들고 있다.     © 대학생통신원

 

대학생대회가 끝나고 '대진연의 밤'이 진행되었다.

 

대진연의 밤에서는 지난 상반기 적폐 청산, 자유한국당 해체 투쟁에 앞장섰던 대학생들이 대진연 멋쟁이 상을 받았다.

 

이어 대진연 공동대표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대진연 공동 대표들의 공연은 각 지역 대표(서울, 경기, 광주, 부산)와 대학생당 대표, 대노련 대표의 합동 공연으로 이뤄졌다.

 

5.18 광주민주화 운동 39주년에 참가한 모든 대진연 회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대진연의 밤은 마무리 되었다

 

▲ 마지막 단체사진을 찍으며 행사는 마무리 지어졌다.     © 대학생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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