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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3 “온 겨레를 하나로 모으는 동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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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세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민족애>로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전남대진연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지난 9월 능라도 5.1 경기장에 울려 퍼진 '우리는 오천년을 함께 살고 칠십년을 떨어져 살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여러 언론과 인터넷에 퍼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더욱 인상 깊었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온 주목을 집중시킨 뒤 그 뒤에 선 김정은 위원장이었다.

함께 있었던 MBC 북 전문기자는 김정은 위원장이 마이크 앞에 서는 모습을 보고 아, 이제 연설을 본격적으로 하려나보다 했는데 열렬한 박수를 보내주라는 말과 함께 문재인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주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인상적이었다,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김정은 위원장이 사람을 감동시키는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가를 연구하였고, 그것은 바로 민족을 사랑하는 동포애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영상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신년사와 평창동계올림픽 9월 평양정상회담 해외동포들에 대한 애정 세 가지를 중심으로 다뤘다.

 

학생들은 남북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통일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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