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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6 “어디에도 그늘지지 않는 세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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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여섯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과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여성, 고아, 노인에 대한 사랑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사회에서 쉽게 소외될 수 있는 여성, 고아, 그리고 노인들에 대해 북에서는 어떤 정책을 펴는지 잘 알 수 있던 작업이었고 그 정책에 중심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여성과 노인, 아이를 누구보다도 애틋해 하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 우리가 생각하던 북 지도자의 딱딱한 모습이 아이들 앞에서는 한없이 유해지는 모습이 영상에는 많이 나왔다. 이를 보고 김정은 위원장의 면모를 다시 생각해보고 언론에서 비춰진 모습이 정말 전부의 모습일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의 여성들을 위해 유선종양연구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애육원과 육아원에 대한 개건 사업을 진두진휘 하는 것에 대해서 영상에서는 다뤄졌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이 사회 어디에도 그늘이 없어야 한다며 특히 고아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영상에서는 소개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은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쳤기에 이런 세심함이 나올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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