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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김정은 위원장이 있어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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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29

 

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돌 경축 중앙보고대회를 진행했다.

 

북의 <노동신문>29김정은 국무위원장 추대 3돌 경축 중앙보고대회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중앙보고대회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를 비롯해 국무위원회 성원들과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 등이 주석단에 앉았으며, 당중앙위원회 일꾼들, 내각, 근로단체, , 중앙기관 일꾼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 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꾼들, 공로자들이 참가했다.

 

중앙보고대회에서 최룡해 상임위원장은 보고 탁월한 영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를 했다.

 

최 상임위원장은 보고에서 최고 영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 건설의 강령적 지침을 환히 밝혀주시었고 우리 국가의 정치 사상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었으며 자립, 자력으로 부국강병의 대업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시는 불멸의 강국건설 업적에 대해 칭송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밑에 북은 모진 시련을 뚫고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전열에 당당히 올라서서 자주의 길, 사회주의 길을 따라 더 큰 승리를 향해 전진 비약하고 있다고 최 상임위원장은 강조했다.

 

계속된 보고에서 최 상임위원장은 최고 영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 수위에 높이 모시어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며 21세기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전면적 승리의 세기로 빛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

 

한편, 노동신문은 최룡해 상임위원장의 보고 탁월한 영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 것이다전문을 게재했으며 사설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융성 번영할 것이다를 통 김정은 위원장의 업적에 대해 칭송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2016629일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올해 411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1차 회의에서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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