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연일 상연 중

가 -가 +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04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북에서 새롭게 선보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가 연일 상연되고 있다.

 

북의 매체 중의 하나인 <서광>공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 중심의 사회주의, 진정한 인민의 나라임을 사상 예술적 화폭으로 펼쳐 보이고 있다인민의 나라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경쾌하고 박력 있는 취주악과 매력적인 칼춤, 관객 모두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격투기와 유치원 원아들의 줄넘기 등도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 1,200명의 가야금병창과 왕재산예술단 남녀무용수들의 타프춤(탭댄스), 요술 춤과 현대 무용들은 풍만한 민족적 정서와 생신함, 청춘의 낭만을 탄력 있고 매혹적인 율동감 속에 보여주고 있다인민의 나라공연 내용을 설명했다.

 

매체는 창작창조 성원들과 출연자들은 새 맛 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훌륭히 완성하기 위해 낮과 밤을 이어가며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3일 첫 공연을 선보인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는 잠시 중단되었다가 다시 상연되고 있다. 중단된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시진핑 주석의 방북 기간에 선보였던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불패의 사회주의공연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 전문 여행사들에 의하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10월까지 상영될 예정이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보는 관람객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한 장면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자주시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