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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직사범대학, "첨단수준의 실험장치 개발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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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08

▲ 최근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첨단수준의 실험장치를 개발했다고 북 매체 ‘메아리’가 전했다.    

 

최근 김형직사범대학에서 첨단수준의 실험장치를 개발했다고 북 매체 ‘메아리’가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김형직사범대학 정보과학부의 연구집단이 두뇌전, 기술전을 맹렬하게 벌려 우리의 힘과 기술로 폴리메라제 연쇄반응 실험장치를 훌륭히 개발하고 현실에 도입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폴리메라제 연쇄반응 실험장치는 한마디로 유전자증폭산물을 얻는데 이용하는 첨단기구이다”며 “연구집단은 창조적 지혜와 열정을 합쳐 공기를 가열 및 냉각매체로 하는 새로운 PCR실험장치 체계를 개발하고 이어 고속가열 및 급랭속도와 온도측정 및 조종성능을 개선하여 여러 가지 DNA증폭실험을 원만히 진행할 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훌륭히 해결하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매체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개발된 첨단장치는 수입설비에 비하여 제작원가가 적고 기술적 특성도 높다”고 강조했다.

 

▲ 매체는 “류원신발공장의 기술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원료와 자재로 인쇄채본제작용 감광액을 제조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매체는 “류원신발공장의 기술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원료와 자재로 인쇄채본제작용 감광액을 제조하였다”고 전했다.

 

매체는 “공장에서 제조한 감광액의 우점은 수입산 감광액에 못지않게 무늬가 선명하고 인쇄의 질도 높다”며 “감광막의 내수성과 내유성도 높아 채본의 수명도 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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