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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전범 기업 미쓰비시 사무실 항의방문하다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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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이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9일 "일본은 강제징용 사죄, 철저히 배상하라, 일본은 식민지배 사죄, 경제보복 중단하라"의 요구로 명동의 미쓰비시 사무실 앞에서 항의방문을 하던 대학생들이 결국 연행이 되었다.

 

연행된 25명의 학생들은 서울 구로경찰서, 양천경찰서, 성북경찰서, 혜화경찰서로 각각 이송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명동 신일빌딩 4층 미쓰비시 일본기업을 찾아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를 요구하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관계자가 대학생들의 사죄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막아 나서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경찰은 대학생들의 항의 방문에 대해 업무방해를 언급하면서 경찰과 대화를 요구했다. 하지만 대학생들은 미쓰비시 사장의 직접 사과를 받아낼 때까지 행동을 이어갈 것을 밝혔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은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하라", "경제보복 중단하라", "식민지배 사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은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하라", "경제보복 중단하라", "식민지배 사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은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하라", "경제보복 중단하라", "식민지배 사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판결을 부정하고 일본이 수출규제로 ‘경제보복’에 나선 가운데 9일 오후 1시께 25명의 대학생이 명동 신일빌딩(4층) 소재 미쓰비시 일본 기업을 찾아 사죄를 받아내기 위해 항의 방문했다.

 

대학생들은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하라”, “경제보복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항의 방문을 이어 갔다. 하지만 관계자는 아무런 입장 발표 없이 침묵으로 일관했다.

 

한편 경찰들은 대학생들의 사죄 요구에 대해 업무방해를 언급했으며 이에 대학생들은 "친일기업 비호하는 경찰을 규탄한다"며 강력히 항의했다.

 

대학생들은 <일본은 강제징용 사죄, 철저히 배상, 일본은 식민지배 사죄, 경제보복 중단>을 요구했으며 미쓰비시 사장에게 이에 대한 답변을 듣기 위해 행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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