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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 항의방문, 연행 된 25명 대학생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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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 연행된 학생들이 석방되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연행된 학생들이 석방되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연행된 학생들이 석방되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연행된 학생들이 석방되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대진연은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경찰서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경찰서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 연행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미쓰비시 서울본부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여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한국대학생진보연합

 

9일 오후 1시께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25명의 대학생이 미쓰비시 서울 본부를 찾아 일본은 강제징용 사죄, 철저히 배상, 일본은 식민지배 사죄, 경제보복 중단을 요구하며 항의 방문을 했다.

 

오후 330분경 경찰들에 의해 대학생들은 전원 연행되었다. 경찰은 학생들을 연행하는 과정에 학생들에게 욕설까지 했다고 모 언론사는 보도했다.

 

대진연은 오후 5시 미쓰비시 서울 본부 앞에서 강제징용 배상 촉구 대학생연행규탄 기자회견을 열며 연행 학생 석방을 요구했다.

 

남대문 경찰서, 구로 경찰서, 양천경찰서, 성북 경찰서, 혜화 경찰서 등으로 나뉘어 경찰 조사를 받던 학생들은 밤 940분경 전원 석방되었다.

 

대진연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걱정 덕분에 강제징용촉구 대학생들 전원 석방되었습니다. 강제징용문제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대진연은 열심히 행동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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