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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문학작품 수천 편 만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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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북의 주민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소설, , 아동문학 등 수천 편의 문학작품을 창작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8일 보도했다.

 

먼저 노래로는 발걸음을 비롯해 김정은장군찬가’, ‘우리의 김정은동지’,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의 영도자’,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고백등이 있다.

 

소설로는 단편 소설집 불의 약속’, ‘눈부신 강산’, 단편 소설 미소’, ‘12월의 그이등이 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통신은 최고영도자동지에 대한 인민의 열화 같은 경모심과 뜨거운 진정이 넘쳐흐르는 1, 600여 편의 시가 문학작품이 창작, 발표되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의 후대사랑을 담은 아동문학 작품들, 김정은 위원장을 받드는 마음을 담은 시도 발표되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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