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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반일운동 전면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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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주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7-19

▲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일본 대사관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 민중당)     © 편집국

 

민중당이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 반일운동을 전면화활 계획이다.

 

민중당 원내대표인 김종훈 의원은 19일 낮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은 경제보복 철회하고 강제징용 시죄하라1인 시위를 진행했다.

 

같은 날 아침 민중당 당원들도 서울 지역 곳곳에서 같은 내용의 1인 시위를 펼쳤다. 

▲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는 민중당 당원들. (사진 : 민중당)     © 편집국

 

민중당은 19일을 시작으로 일본에 대한 전 국민적 분노를 모아내는 반일운동을 전면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인 계획은 22일 대표단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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