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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평양 문수물놀이장, 평양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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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7-26

 

문수물놀이장은 평양 대동강구역에 위치한 이른바 워터파크이다.

문수물놀이장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시로 2013년 초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20131015일 준공식을 했으며 109,000m²의 면적에 27개의 미끄럼틀, 야외 물놀이장과 실내 물놀이장, 체육관 그리고 암벽 등반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북의 자료에 의하면 문수 물놀이장에 있는 실내 물놀이장은 수영, 파도, 염수, 초음파 등의 15개 수조가 있고 참숯, 소금, 황토 한증방들과 산림욕방, 산소방 등의 9개 한증방들도 갖추고 있다.

 

야외 물놀이장은 급강하 물 미끄럼틀을 비롯한 다양한 물 미끄럼틀과 서해의 바닷물이 출렁이는 바닷물 수조 등 10여 개에 달하는 수조들이 있다. 배구장, 인공폭포 그리고 묘향산과 금강산의 기암절벽들을 본뜬 인공 바위산이 있으며, 실내 물놀이장과 같은 뾰족지붕 모습의 체육관에는 농구·배구장과 볼링장이 있다. 물놀이장 이외에도 빵집과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 식당, 간이 양조장과 이발소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북 주민들의 모습을 소개한다.

 

▲ 문수문놀이장     

 

▲ 문수문놀이장의 파도수조에서 물장구를 치는 아이들과 어른들     

 

▲ 물 미끄럼대를 타는 아이     

 

▲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북녘의 동포     

 

▲ 물 미끄럼대를 타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     

 

▲ 수영 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     

 

▲ 엄마오 함께 물놀이를 하는 아이     

 

▲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어른들     

 

▲ 급강하 물 미끄럼대를 타고서...     

 

▲ 물 미끄럼대를 타고 내려와..풍덩~~     

 

▲ 우산 튜브를 타고 있는 어린이     

 

▲ 아찔한 물 미끄럼대     

 

▲ 아이..시원해     

 

▲ 청량음료매대에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들     

 

▲ 물놀이장에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가족들     

 

▲ 자동차 튜브를 타고 있는 어린이     

 

▲ 몰총을 쏘는 어린이     

 

▲ 물 폭포를 맞는 어른들     

 

▲ 오리 튶브를 탄 아이들과 엄마     

 

▲ 혼자서도 잘 해요~~     

 

▲ 작은 물 미끄럼대를 타고 내려오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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