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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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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01

 

31일 북에서 발사한 것은 탄도미사일 아닌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였다.

 

<노동신문>1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731일 일 새로 개발한 대구경 조종 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조선노동당 제7차 대회가 제시한 무력건설 포병현대화 전략적 방침에 따라 단기간 내에 지상 군사작전의 주역을 맡게 될 신형 조종 방사탄을 개발하고 첫 시험사격을 진행하게 된 일꾼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커다란 긍지와 흥분에 휩싸여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종 방사포 무기 체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개발정형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신문은 시험사격을 통하여 새로 개발한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탄의 전술적 제원과 기술적 특성이 설계 값에 도달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 전반에 대한 전투 적용 효과성이 검증되었다라며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 시험사격의 성공을 알렸다.

 

김정은 위원장은 신형 대구 경조종 방사포의 시험사격 결과를 보고 정말 대단하다. 이 무기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초하는 세력들에게는 오늘 우리의 시험사격 결과가 털어버릴 수 없는 고민거리로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시험사격 결과에 거듭 만족을 표시하면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 데서 커다란 전략적 의의를 가지는 방사포 무기체계를 만들어낸 국방과학 부문과 군수 노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탄 사격 시험 지도에는 조용원, 리병철, 유진, 김정식, 박정천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 간부들이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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