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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래과학기술원은 첨단기술제품의 개발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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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06

 

▲ 북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미래과학기술원 내부     

 

▲ 북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미래과학기술원 내부     

 

▲ 북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미래과학기술원 전경     

 

지난 624일 북의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미래과학기술원 준공식이 진행되었다.

 

연건축면적이 14, 400인 미래과학기술원에는 첨단기술제품의 개발과 생산, 제품 검사를 위한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춘 개발실, 실험실들과 국제학술 토론회장, 회의실, 면담실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고 당시 북의 언론들은 소개했다.

 

6일 북의 매체 중의 하나인 <조선의 오늘>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는 첨단기술제품개발기지라는 기사를 통해 미래과학기술원에 대해 소개했다.

 

매체는 미래과학기술원은 최신 과학기술의 전면적인 도입으로 모든 관리 운영을 현대적으로 해나갈 수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1층에 있는 전시장은 첨단기술 제품의 보급 및 유통을 하는 공간으로 수백여 점에 달하는 첨단기술제품들이 실물이나 모형, 도해판 등의 형태로 전시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전시장에 있는 각종 전자제품과 선박 모형들, 첨단 분석 설비를 비롯한 제품들은 100% 국산품으로 북의 과학기술발전 면모를 남김없이 보여주는 곳이라고 매체는 자랑했다.

 

또한 매체는 미래과학기술원에는 희유금속표준물질개발생산구역, 전자수감장치개발생산구역, 태양전지개발생산구역, 나노제품개발생산구역, 정보기술제품개발생산구역 등이 층별로 배치되어 있고 가치 있는 새 기술제품 종자들을 탐색하는 인터네트(인터넷) 교류 구역도 그쯘히() 꾸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과학기술원에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 학생들로 해당한 연구개발 성원들을 구성하고 첨단기술제품연구 및 생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위대한 조선노동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정책에 떠받들려 현대적으로 일떠선 김책공업종합대학 미래과학기술원은 앞으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추동하는 또 하나의 첨단기술제품개발기지로서의 자기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인재와 과학기술은 사회주의 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 자원이고 무기입니다. 국가적으로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추진하며 그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합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미래과학기술원은 북의 과학중시 정책이 반영된 또 하나의 표본이라 볼 수 있다.

 

▲ 북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미래과학기술원 내부     

 

▲ 북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미래과학기술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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