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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새 무기 시험사격 "또 다른 우월한 전술 무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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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11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에 대해 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발사장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발사장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10일 “북이 오늘 새벽 함흥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면서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미사일의 고도는 약 48km, 비행거리는 400여 km, 최대 속도는 마하 6.1이상으로 탐지됐다고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온 나라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고영도자동지의 역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 앙양을 일으켜 나가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력한 새 전술무기들의 훌륭한 성공폭음을 연일 터뜨리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있는 미더운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노동계급은 당에서 최근에 연구개발방향을 제시한 또 하나의 새 무기체계를 완성하고 당 중앙에 자랑찬 보고를 올리었다”고 말했다.

 

통신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새 무기 개발정형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즉시 시험을 진행할 데 대한 지시를 주시었다”며 “새 무기체계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기 위하여 이른 새벽 현지에 나오신 최고영도자동지를 리병철동지, 유진동지, 김정식동지, 장창하동지, 전일호동지, 정승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우리나라의 지형조건과 주체전법의 요구에 맞게 개발된 새 무기가 기존의 무기체계들과는 또 다른 우월한 전술적 특성을 가진 무기체계”라면서 “국방과학부문에 이 무기체계개발과업을 제시한 당 중앙의 전략 전술적 기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감시소에 올라 시험사격을 지도했으며 “최고영도자동지께서 사격구령을 내리시자 하늘땅을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을 터뜨리며 위력한 주체탄들이 자기의 탄생을 알리듯 눈부신 섬광을 내뿜었다”면서 “시험사격결과에 대한 세밀한 분석을 통하여 새 무기체계의 우월하고도 위력한 설계상요구가 완벽하게 현실화되었다는 것이 확증되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감시소의 영상표시장치에 전송된 새 무기의 시험사격 결과를 보고 당에서 구상하고 있던 또 하나의 새로운 무기가 나오게 되었다며 못내 기뻐하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군수 노동계급은 당에서 방향만 주면 그 무엇이든지 못해내는 일이 없다”며 “당 중앙의 전략적 구상과 의도를 그 누구보다 정확히 간파하고 관철해가고 있는 이들은 늘 자신의 무거운 짐을 덜어주고 어려움과 난관을 잊게 해주는 정말 고마운 동지들”이라고 말했다.

 

또한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가장 고결한 조국애를 지니고 당의 국방공업발전전략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라의 방위력을 끊임없이 다져가고 있는 국방과학자들과 군수 노동계급의 영웅적이며 애국적인 위훈은 우리 당의 투쟁사와 더불어 영원히 기록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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