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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새 무기체계 개발한 국방과학자 '군사칭호' 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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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8-13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8월 10일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에 대해 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 명령 제008호를 하달했다.

 

노동신문은 12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로운 무기체계를 연구개발한 과학자 103명에 대해 ‘군사칭호’를 올려줄 것을 명령했다고 13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명령 제008호를 통해 “조선노동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된 우리의 믿음직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은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제7차대회 결정과 제8차 군수공업대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 전진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담보해나가는데서 관건적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새 무기체계들을 연속적으로 개발 완성하는 특기할 위훈을 세웠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나는 불굴의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으로 첨단국방과학의 고난도 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기술에 의거한 새로운 무기체계들을 연구개발함으로써 나라의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고 당의 전략적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천해가고 있는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공로를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면서 군사칭호를 다음과 같이 올려줄 것을 명령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국방과학자 대상자 명단이다.

 


 

△상장(중장) 전일호 

 

△소장(준장) 김용환 

 

△대좌(대령) 진형식 김철진 최영혁 임영준 채철룡 리강호 석명근 태철호 리정철 박원룡 정철환 정광표

 

△상좌(중령) 김해룡 백철민 김흥식 유호근 김주성 김웅 김영광 김성웅 김학준 김성진 계철국 김휘영 주학철 한희용 리명일 조영민 김영복 천룡진 리웅진 김효남 최현우 김춘일 리명현 방형길 리진철 전복만 조성훈 한인철 강철룡 채춘일 최오경 리충성 

 

△중좌(중령) 리광진 리대성 유승남 김형준 한남혁 장혜성 리송철 김경일 김광진 로광일 리성호 리광 서광 최광혁 황철환 박영일 박민철 김일진 김성국 최명혁 주준석 최동현 김정국 김철수 진영국 김철남 김봄혁 림학송 원문

 

△소좌(소령) 허일진 조명철 리재혁 최성렬 리남일 홍장룡 서효성 안국환 리태남 남명학 리은명 최영림 김현일 김성민 김강호 전명림 박문혁 원금성 정금식 리창범 리려명

 

△대위 정향일 조정철 윤혁 정청혁

 

△상위 김현성 리철혁

 

△중위 한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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