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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새 무기 시험사격 지도 “불장난질 해 볼 엄두도 못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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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17

 

▲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     

 

▲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주먹을 쥐면서 기뻐하고 있다.    

 

▲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 새 무기 발사장면     

 

▲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 새 무기 발사장면  

 

▲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     

 

▲ 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일꾼들과 담화를 나누고 있다.   

 

16일 북에서 발사한 발사체는 새로운 무기이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지도 아래 시험사격이 진행된 것이었다.

 

17일 북의 <노동신문>을 비롯한 주요 매체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북은 새 무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았다. 다만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의 현명한 영도 아래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사변적 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성과들이 연이어 창조되고 있다최근 우리 당의 직접적인 지도와 세심한 관심 속에 이룩되고 있는 첨단무기 개발성과는 주체적 국방공업발전사에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적인 승리이며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되는 커다란 사변들이라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16일 오전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었다며 여기에 리병철, 김정식, 장창하, 전일호, 전승일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보는 가운데 주체탄들이 날아올랐다며 국방과학자들은 이번 시험사격에서도 완벽한 결과를 보여주었고 이 무기체계에 대한 보다 큰 확신을 굳힐 수 있게 해주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국방과학연구 부문 과학자들이 최근에 당에서 구상하고 있던 주요 군사적 타격수단들을 최단기간 내에 개발해내고 신비하고도 놀라울 정도의 성공률을 기록한 것만 보아도 국방공업의 물질 기술적 토대 또한 높은 수준에서 완비되어가고 있음을 그대로 실증해준다라고 말하며 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시험 사격을 보고 그 어떤 세력이든 우리를 상대로는 불장난 질을 해볼 엄두도 못 내게 만드는 것, 만약 물리적 힘이 격돌하는 상황이 온다고 해도 우리의 절대적인 주체병기들 앞에서는 그가 누구이든 속수무책으로 당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강한 힘을 가지는 것이 우리 당의 국방건설의 중핵적인 구상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임을 모두가 명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문은 최근 시기 현실 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 국방건설 발전 방향에 관한 전략적 방침을 제시했다”, “단계별 점령 목표들은 이미 정책적인 과업으로 시달되었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보도한 것으로 보아 앞으로도 북에서 새로운 시험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신문이 보도에서 우리 당 역사에 일찍이 있어 본 적이 없는 장령으로부터 위급에 이르기까지의 군사칭호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명령으로 표창승진시켜주시는 최고영도자동지의 최상 최대의 믿음에 기어이 더 높은 첨단국방과학기술의 성과로 보답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어 있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이는 지난 12일 김정은 위원장이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크게 공헌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 데 대하여명령 제008호를 내렸는데 이것이 확인된 것으로 과학자를 비롯한 국방과학 부문에서 일하는 일꾼들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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