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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베네수엘라 “쌍무관계 여러 분야로 확대, 발전시키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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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박명국 북 외무성 부상과 루벤 다리오 몰리나 베네수엘라 외교부 차관이 평양에서 회담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2일 보도했다.

 

통신은 회담에서 두 나라의 정세가 상호 통보하고 쌍무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문제들을 토의했다고 보도했다.

 

회담에는 북 외무성 일꾼들과 베네수엘라 외교부 차관 일행, 북 주재 베네수엘라 임시 대리대사가 참가했다.

 

지난 19일부터 북을 방문 중인 몰리나 외교부 차관 일행은 21일 북 주재 베네수엘라 대사관 개관식에 참가했다.

 

또한 통신은 몰리나 차관 일행이 리용호 북 외무상을 22일 의례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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